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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28일까지 총 9일간 포항시 전역에서 열리는 ‘퐝퐝 세일주간’은 ‘선언식’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소재 기업, 시민사회단체, 대학, 자생단체 등이 참여하여 사내 소비왕 선발대회,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인근식당 오찬행사 등의 소비촉진운동을 자체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영일만친구 야시장은 포항중앙상가 실개천거리(육거리 ~ 북포항우체국) 260m 구간에 먹거리 판매대 30여개 규모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를 제외하고 평일/일요일은 저녁 6시부터 밤 11시, 금요일/토요일은 저녁 6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된다.
회사원, 강사, 주부 등으로 구성된 시민 식객단은 매월 3회 이상 포항시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친절도, △청결도, △위생마스크착용, △덜어먹기, △생활방역유무 등 권역별 서비스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다.
이호재 서울옥션 회장은 “현재 소장하고 있는 피카소의 작품들을 전남지역에 순회 전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며 “미술품의 공익적 활용과 대중화를 위해 경주엑스포에서 전시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류희림 사무총장의 제안(내년 8~10월)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19일 경북도 본관 전정에 귀한 백송(白松) 한그루가 자리를 잡고,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도관계자와 조재환 기증자 가족들이 참석해 조촐한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9일 도지사실에서 코로나19 감염으로 어려움에 처한 장애인들을 헌신적인 돌봄으로서 건강을 회복하도록 도운 사회복지사 6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경북도는 19일 도청 화백당에서 23개 시․군 부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당면한 재정현안에 대하여 소통하고 협력하기 위한 ‘도-시군 재정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19일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시 뛰자 경북’을 기치로 경상북도 청년4-H가 새로운 도약에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지방소멸지수 2019’에 따르면 광역지자체 중 전남(0.44)과 경북(0.50)은 지방소멸지역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경북 23개 지자체 중 4개 시․군(구미, 경산, 칠곡, 포항)을 제외하고는 모두 소멸위험지역에 포함되었으며, 그 중 7개 시군(군위, 의성, 청송, 영양, 청도, 봉화, 영덕)은 소멸고위험지역(0.2미만)에 포함되어 있다.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특별법 안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격차를 완화하고, 국가균형발전 방안을 인구 정책적 측면에서 보다 실효성 있게 보완하기 위한 법적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양 지자체는 오는 7월과 9월 국회에서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수렴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명이 증가한 총 6,899명이다..경북지역에서는 전날 14일째 1명이 발생했지만 이날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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