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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다이어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역사와 문화의 도시로 알려진 안동을 외국인의 시선으로 재조명하는 작품이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태양의 후예’ 등으로 잘 알려진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출연해 길, 음식, 유산, 다리라는 네 가지 테마로 안동을 여행하며 보고, 느낀 점을 카메라에 잔잔하게 담아낸 다큐멘터리이다.
경북지역에서는 코로나19의 신규 확진 사례가 14일째 1명이 발생했다. 확진자는 고령에 거주하는 방글라데시인 A씨로 18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19일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안동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방역당국은 현재 A씨와 기내접촉자를 확인 중이다. 이에따라경북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해외유입사례는 28명으로 늘어났다. 또 누적확진자도 1342명으로 증가했다.
영천 폴리텍대학은 수년간에 걸쳐 지역의 주요 현안이었고, 최근의 어려운 경제상황과 코로나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 현안으로 주목받아 왔다.이번 설립인가를 계기로 2020년 9월 신입생 100명을 모집하여 2021년 3월부터 정상적으로 운영되면 침체․위기에 처한 지역의 산업현황 근로자들의 교육, 인력양성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청직원 및 신도시 입주 관공서 직원들의 사전주문과 함께 도청과 영천시청의 동시간대 쌍방향 마늘판매행사를 통해 단시간에 마늘 4톤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6월부터 경북사이소 제철 농산물 판매기획전을 시작으로 대형 유통업체 판촉행사 등 관련부서와 협의해 지역에서 생산된 마늘의 소비촉진운동을 펼치는데 행정적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간담회에 앞서 이철우 도지사는 여성가족부장관에게 국립청소년산림센터 건립사업, 가족친화인증기업 육성사업, 여성역량강화 비대면 교육환경 조성사업 등 여성가족부 관련 시책사업에 대한 국비 98억원 지원을 건의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드는데 여성가족부에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진영 신임 관장은 안동 출신으로 안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남대학교 국사학과 및 동대학원 문학박사로 역사문화학회장을 역임했으며 앞으로 3년간 독립운동기념관을 이끌 중책을 맡게 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인우 경북보훈단체관리협의회장에게 저소득 모범 보훈대상자 1,298명의 위문금 6천5백만원을 전달했으며 성주군, 청도군, 구미시와 안동시 보훈회관을 방문해 지역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폭염이 이어지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대화를 자제하는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일손 돕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올해 시민디자인단 추진과제는 코로나19로 더 악화된 근로권익 구제를 위한 ‘청년알바돌봄사업’, 근대건축자산을 청년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원도심 재생 프로젝트’ 등으로 정책 수요자인 지역 청년들이 시민디자인단으로 참여한다.
2024년 말 개통을 목표로 올해 하반기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1년 토지보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가며 도시고속도로의 일평균 교통량이 9만 2천여 대에서 7만 5천여 대로 감소해 교통 소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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