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로 연기되던 교육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철저한 생활방역 속에 단계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시점에서, 도 및 시․군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지역의 상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교육사업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고용노동부는 해마다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개발, 훈련실적, 전담자 전문성, 교육 만족도 등을 종합 산정해 성과를 평가하는데, 2019년도 대중소 상생 분야 최우수 기관 12곳 가운데 공기업은 한수원이 유일하다.
일월동 행복주택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474억 원이 투입, 사업면적 18,508㎡에 총 4개 동, 지상 11~13층, 전용면적 44㎡ 이하의 460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2021년 12월 말 준공하여 2022년 3월경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지원사업은 11.15 포항 지진 이후 지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높은 비용으로 내진성능평가를 받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건축물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원자격은 포항시 거주자로서 보육교사, 유치원, 초ㆍ중등교사, 의료인 자격증 소지자 또는 아이돌보미 활동 재개자로, 지원신청은 아이돌봄서비스 아이돌보미 홈페이지(http://care.idolbom.g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8일 안동시청 대동관 낙동홀에서 권영세 안동시장 등 북부권 11개 시장․군수, 범도민추진위원, 한국관광공사, 하나투어 관계자 및 지역의 기관․사회단체장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관광 BOOM-UP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다시 뛰자 경북’ 관광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상생협약은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경북관광의 분위기를 전환하고 지역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된 안동시와 북부 10개 시․군이 상생 협력해 △관광상품 공동개발 및 홍보․마케팅 지원, △종합관광안내소 공동활용, △공동 시티버스 연계운영, △체류형 관광객 유치 거점도시 연계프로그램 인센티브 지원 등을 협력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경상북도는 18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회의실에서 곤충산업 발전과 담수생물자원의 산업적 활용을 위해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소한 ‘상상마루’는 도청사내 3층 정보화교육장(329㎡)에 칸막이를 없애고 개방형 토론공간, 소규모 미팅룸, 스탠딩석, 개인 업무공간, 휴게공간, 개인용 락커 등으로 재배치하고, 일반사무, 전자결재, 원격 화상회의가 가능하도록 데스크톱 컴퓨터와 태블릿PC, 전자복합기 등 최신 장비를 갖추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