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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2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는 『혁신창업협의회』에 참석
19일 오후 2시, 영남대학교에서 개최되는 『휴스타 물산업 혁신대학 사업단 개소식』에 참석
서호 남북공동연락사무소장(통일부 차관)은 이날 오후 7시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북측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건물을 일방적으로 폭파한 것은 남북관계에서 전례를 찾을 수 없는 비상식적이고 있어서는 안 될 행위”라며 “깊은 유감을 표하고 강력히 항의한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현안 철도망 관련 시장․군수들이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철도망 구축사업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역 정치권과 철도망 현안사항 해결방안을 모색했다.이번 정책토론회는 국회에서도 지역민들의 뜨거운 관심사항을 토론한 자리로서, 이철우 도지사는 도내 11개 시장․군수와 함께 채택한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게 전달하면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중부선의 문경~김천 간 연결과 중앙선 안동~영천 간의 복선화는 경북지역의 발전, 대한민국의 수도권과 남부를 잇는 연결 철도로서의 중요성에 대해 모든 참석자가 뜻을 같이 했다.
리쇼어링 기업이 부지를 매입할 시에 부지매입비는 최대 40%까지, 설비보조금은 최대 24%까지 지원하고, 고용인원이 80명 이상일 시에는 설비보조금의 10%를 추가로 가산해 지원한다.
대구시는 올해 4월 20일부터 경상감영의 주 진입공간과 주변 부속건물의 위치 고증 및 규모와 구조를 파악하고 복원정비 사업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의 허가를 받아 (재)대동문화재연구원(원장 조영현)을 발굴기관으로 선정하고 정밀 발굴조사를 실시했다.
‘반딧불 지원단’은 총 90명으로, 안동․구미․경산․포항 지역 상담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가 80명과 안동지역 학생 10명으로 구성되며, 여성폭력 발생 고위험군의 안전귀가 등 밀착 보호자 역할과 불법촬영 감시단의 역할을 하게 된다.
경북도는 1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가 주관한 ‘2020년 한복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경주시가 ‘한복문화주간 사업’에 선정되고, 상주시가 ‘한복문화 지역거점 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특별할인행사기간 1인당 개인 구매한도는 매월 50만 원, 연간 400만 원 이내이며, 구입은 농협, 새마을금고, 대구은행 등 163개 판매대행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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