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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박유선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부장, 정인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아동옹호센터 소장, 박세정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나눔인성교육센터장이 참석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고 아동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9일 도청 창신실에서 전우헌 경제부지사 주재로 ‘코로나 극복 경북형 희망일자리 창출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제3차 정부추경에 대응한 비대면․디지털 일자리, 취약계층 희망일자리 등 경북형 희망일자리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영주에서 최초 의심신고가 발생되자 경상북도에서는 기술지원단 및 긴급예찰단을 꾸려 영주시농업기술센터와 합동으로 3차례 100여명을 동원해 반경 1km, 48.8ha에 대한 긴급예찰을 완료했다.
박재민 국방부차관은 “국방부는 군 공항 이전에 확실한 의지가 있으며, 어렵게 준비한 선정기준으로 주민 투표를 한만큼 절차대로 진행하도록 대구, 의성, 군위와도 협의하겠다” 며 강한 추진의사를 내비췄다.
이번 헌혈 행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의 장기화로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지역 혈액 보유량이 줄어든 상황을 극복하는데 힘을 더하고자 경주엑스포가 자발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진행됐다.
코로나19 감염병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대구는 지역문화계 활동중단 기간이 길어지면서 타지역에 비해 예술인 피해가 상대적으로 심각한 상황이다. 대구시에서는 이러한 예술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지난 2월 25일부터 대구문화재단내에 「예술인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범예술계 TF팀을 구성해 예술인 피해회복과 활동지원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웰니스(웰빙, 행복, 건강) 관광 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한방, 힐링과 명상, 뷰티와 스파, 자연과 숲치료 등 4개 주제로 관광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경북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을 비롯해 총 9곳이 선정됐으며, 전국에 48곳이 있다.
(주)포항융합티앤아이가 시행하고 현대엔지니어링(주)가 책임준공을 맡아 시공하는 펜타시티는 2018년 9월 착공을 시작으로 현재 45%의 공정률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1년 하반기 부지조성 완료, 2022년 사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의 택배서비스는 택배기사가 청사에 출입 후 고객과 직접 대면하여 고객과 택배기사 모두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으나, 무인 택배보관함을 도입함으로써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청사 관리 및 외부인의 불필요한 청사 출입 제한을 통한 시청사 보안 문제 개선도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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