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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립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40세 미만의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유도하기 위한 청년창업형 후계농 육성사업과 영농경력 10년 이하의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하기 위한 일반후계농 육성사업으로 구분되며 각각 별도 공모 절차를 거쳐 선발된다.
이날 박람회에서 경북산학융합본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 13개 사업 수행기관별로 상담부스를 설치해 300여개 지역기업에게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을 홍보하고 참여기준․방법 등에 대한 상담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에 공급한 애누에는 누에씨 상태에서 2령까지의 누에를 잠사곤충사업장에서 사육하고 이를 농가에 공급해 농가의 일손을 줄이고 소득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잠사곤충사업장은 매년 봄과 가을 애누에 공급을 희망하는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경주시농업기술센는 지난 3일 외동읍 석계리 옥수수밭에서 발견된 나방 유충이 검역해충인 열대거세미나방으로 최종 확진됨에 따라 5일 발생 포장 및 인근 옥수수밭 7㏊에 대해 드론 2대를 긴급 투입해 방제를 실시했다.
이번 정기 이사회에는 의장도시인 폴란드 크라쿠프를 비롯해 벨기에 브뤼셀, 페루 쿠스코, 룩셈푸르크 등 8개 이사도시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지난 이사회 안건 채택과 코로나 19 대비책 및 2021년까지의 사업구상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경북대학교 건축학부 이상홍 교수는 착수보고에서 “4차 산업혁명을 맞아 핵심 역량 중심의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시대에 맞는 교육환경 및 공간의 변화를 모색할 때.”라고 하며, “경상북도만의 특색있는 미래형 교육시설 모델을 개발하고, 교육 혁신 공간조성 및 수준 높은 경북형 교육정책을 발굴하겠다.”고 했다.
경상북도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구미 금오공업고등학교 등 도내 9개 경기장에서 지역의 최고 우수기능인을 배출하기 위한‘2020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
선정결과는 8월 14일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에서 발표하며, 당선자에게는 대상 1명에게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2명 상금 300만원, 우수상 3명 상금 100만원, 장려상 5명 상금 50만원, 가작 10명 호텔리조트 숙박권 등이 시상된다.
경산시가 환경미화원 5명을 공개 채용하기 위한 체력평가를 5일 실시했다. 지난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결과 144명이 지원해 28.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자는 남자 138명, 여자 6명으로 연령대별로는 20대 20명, 30대 73명, 40대 42명, 50대 9명으로 30, 40대가 대부분이었다.
안동시가 2019년 경북도정 역점시책 시군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2015년도 평가(2016년에 수상) 이후 4년 만에 다시 최우수 기관 자리를 차지했다. 2017년과 2018년 평가에서도 내리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꾸준히 ‘일 잘하는 시(市)’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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