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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총 7개의 주제로 36회가 진행되고 수료 청년들에게는 역량개발을 위한 사회진입활동지원금 150만원이 지원되며, 지원금은 갭이어 활동비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평가에서 공사는 철도운영기관 최초 무재해 48배 달성, 미세먼지 제거 양방향 전기집진기 세계 최초 개발, 국제 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비상대응 모바일 매뉴얼 시스템 구축, 철도운영기관 최초 싱가포르 센토사 모노레일 해외사업 진출, 3호선 전 구간 궤도빔 충격완화형 핑거플레이트 교체 추진 등 재난․안전분야의 전반적 관리실태가 우수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제25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4일 경주시 감포읍 연동항구와 인근연안에서 원전 온배수를 이용해 양식한 강도다리 치어 10만 마리, 전복치패 9만미 방류 및 품평회 행사를 가졌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명이 증가한, 총 6,886명이다. 경북은 경산과 영천에서 각1명 추가로 증가해 누계 1,340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입국하지 못해 일손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데다 이상 기온으로 냉해 피해까지 덮치자 지역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5월까지 파견될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모두 입국을 하지 못하면서 영농철 농가 운영에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이다.
관광거점도시 안동시가 안동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은 영상으로 본격적인 해외 마케팅에 나선다. 시는 ‘관광거점도시 안동! 해외 마케팅 프로젝트’로 세계적 글로벌 미디어 그룹인 A+E Networks의 다큐멘터리를 전문으로 하는 HISTORY채널과 협업해 Travel Diary(Andong, Heritage City)를 제작했다. 5개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기록유산을 보유한 역사와 문화의 도시 안동을 외국인의 시선으로 재조명하고, 네 가지 테마로 소개한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공원 정문 옆 왕릉형상 봉우리를 포토존으로 공개해 크게 주목받고 있다. 싱그러운 잔디와 높푸른 하늘이 조화를 이루고 멀리 토함산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왕릉림’ 정상을 관람객들에게 처음 오픈 한 것이다.
6일 오전 10시 국립영천호국원에서 개최되는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추념사를 하고 유가족을 격려한다.
오전 9시, 『국립신암선열공원』 참배에 이어 오전 9시54분, 앞산 충혼탑에서 개최되는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6일(토) 오전 9시 50분 국립영천호국원 현충문 광장에서 열리는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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