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2020년 동북권(경북, 강원, 대구) 거점센터로 선정된 경상북도는 수행기관인 금오공대 ICT 융합특성화연구센터와 함께 AI, 빅데이터 등을 중심으로 경북 지역기업의 지능화 혁신 교육과정을 운영해 고급 연구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민선7기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서 ‘통합신공항 추진 지원반(TF)’의 구성․운영은 기존 통합신공항추진단과 함께 새로운 추진동력을 보강한 강력한 추진의지의 표명이기도 하다.‘통합신공항 추진 지원반(TF)’은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을 지원반장으로, 건설도시국장을 부반장으로 구성된다. 입지선정, 공항 이전 및 건설, 배후도시 건설, 도로․철도 등 연계교통망 구축 등 공항 관련 업무전반에 대한 총괄지원과 중앙부처(국방부 등)와 대구광역시, 의성․군위군 등 관련 자치단체와의 업무협의와 함께 연계 지역발전 방안 마련을 주요 기능으로 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9개 우수 시․군과 8개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하고, 최우수 시․군은 상 사업비 2억원과 포상금 15백만원을, 최우수 부서에는 포상금 5백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6월 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는 ‘나는 경북에서 OO한다’이벤트는 경상북도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며 특별상, 일반상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용수개발사업에 포항 장기지구가 신규 착수지구로, 상주 용포지구가 기본조사 대상지구로 각각 선정돼, 도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재해예방을 위한 용수개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최주영 대표는 소노벨 청송․경주 숙박 및 워터파크 이용권을 전달하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누구보다 현장에서 고생한 의료진들이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경주시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최대 문화관광축제인 2020 제48회 신라문화제를 오는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유서 깊은 황성공원과 시가지 일원에서 개최키로 했다.
포항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자동차, 조선, 건설 등 철강 전방산업 경기 침체와 내수불황으로 인해 실물경제 위축 등 지역 기업과 근로자의 어려움이 본격화됨에 따라, 중소기업 일용근로자 인건비 지원, 어깨동무 기업지원단을 통한 원스톱 기업애로 상담센터 운영 등으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경주시는 지난 몇 년 간 최하위권에 머물렀지만 지난 한해 매달 실적보고회 개최 및 담당자 1:1 컨설팅을 지속 실시하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총괄부서인 정책기획관과 실무부서 간 긴밀한 협조를 토대로 괄목할 상승세를 보여 도약상 수상의 성과를 이뤄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885명으로, 어제 하루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은 6일 동안 신규 '0명'을 기톡했으니 이날 포항에서 1명이 증가해 누계 1,328명으로 늘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