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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에 주문자생산방식으로 화장품을 생산하던 지역 업체들이 경북도에서 직접 생산 및 판매까지 가능하게 됐으며 지역 화장품 관련기업들은 바이오 소재 기능성 화장품 연구개발, 기초에서 색조까지의 화장품 생산, 화장품 판로개척, ICT분야와 뷰티산업의 접목 등 각종 지원을 센터를 통해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방문은 경북농업기술원과 새마을 세계화재단에서 공동 추진하는 한국의 선진 벼 재배기술 전수사업에 필요한 농기계 관련정보와 자문을 구하고, 벼 연구포장의 현장 방문을 통해 보다 실질적이고 과학적인 영농정보를 배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7월 중순경 최종 5개팀 내외로 2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최종 선발팀은 학기 중에 경북 동해안 어촌마을에서 주기적으로 머물면서 청년일자리 발굴, 문화예술창작활동, 관광자원 발굴, 마을 환경개선, 기타 본인이 희망하는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
구미 스마트산단 지역협의회는 산단의 주요사항을 논의하고 의결하는 핵심기구로, 스마트산단 사업성과와 비전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기업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반영해 구미 스마트산단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
방류 종자는 영덕군 지역 내 종자생산업체에서 생산한 건강한 우량종자로 자연 증식을 통해 3~4년 후에 성체로 자란다. 영덕군은 성체가 어업인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울진・울릉지역의 돌미역채취어업은 떼배를 이용한 독특한 채취방법이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으며, 특히 울진 고포미역은 다른 지역의 미역보다 품질이 우수해 예로부터 왕실에 진상한 특산품으로 ‘신증동국여지승람’과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는 등 동해안지역 고유의 어업기술로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서의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산림관광에 대한 기초지식과 콘텐츠 제작기법을 교육하여 산림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1인 방송가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경북의 산림관광자원 및 유튜브 제작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온라인으로 6월 3일부터 1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야간조명타워는 감포읍에 위치한 나정해수욕장에 2억원(도비 4천만원, 시비 1억6천만원)의 사업비로 조명타워 3기를 설치해 해수욕장 개장기간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야간 해안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피서객들의 야간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하게 됐다.
모집 분야는 공공분야 51명, 비영리 민간분야 10명으로, 참여 가능한 기관은 대구도시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등 11개 공공기관과 비영리 민간단체 10곳이다.
공모에 신청한 기업은 구·군, 고용노동관서, 대구시 사회적기업 지원기관의 사전 검토 및 현장실사와 대구시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정되며 지정 기간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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