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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 마을돌봄터가 70개소로 확대되면 초등학생들에게 질 높은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맞벌이 부모에 대한 돌봄 사각지대가 상당부분 해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사각지대로 여겨졌던 부분들을 발굴해 선제적인 대응을 주문했으며 QR코드 시스템을 어떻게 전면적으로 적용하고 중간에 공백이 없도록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더 많은 준비를 먼저 해 줄 것을 요청했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으로 재활·간병인 편익증진과 케어로봇 실증 및 보급확산을 목적으로 ‘거치형 하지재활 로봇시스템’과 ‘스마트 소변처리 로봇’을 개발·제작해 대구시의 장애인복지관과 노인요양시설을 대상으로 보급할 예정이며, 보급 후에도 지속적인 유지보수와 의견수렴을 통해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우기 대비 공사장 안전관리계획 절차이행 여부, 자체점검, 수방자재 확보, 양수기 확보, 배수로 관리와 시공 상태, 침수 및 지반침하 등 현장의 위험요인 등이다. 특히 코로나19 관련 건설현장 대응 가이드라인 준수여부 등도 집중 점검한다.
설명회는 대구시 가족친화지원사업 소개, 가족친화인증 개요 및 심사지표 설명, 가족친화인증 그룹 컨설팅 등 총 3부로 나눠 진행하며 올해 변경된 인증심사기준 및 평가항목을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그룹 컨설팅을 통해 인증 적격검증 및 현장심사 시 관련정보 등 인증에 필요한 준비과정을 상세히 제공할 예정이다.
청송사암연합회(회장 법일 스님)가 5월 30일 대전사에서,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힘이 되고자 성금 500만원을 청송군에 기탁했다. 청송 관내 불교계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위험이 고조되던 지난 2월 24일부터 사찰 내 모든 법회를 중단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했으며, 4월 30일 진행 예정이던 봉축점등식 및 음악회를 취소한데 이어 봉축법요식을 한 달 연기하는 등 모범적인 종교계의 모습을 보여 왔다.
경북도는 1일 도내 11개 시장․군수와 함께 철도망 조기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발표했다.도지사와 참석 시장․군수는 공동건의문을 통해 경북 내륙지역의 발전과 수도권과 중․남부권의 연결 및 향후 한반도 통일시대 중심축으로 도약을 위해 경북도 철도망 조기구축을 국가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강력히 표명하고, 경북현안 철도사업이 조속히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국회 등을 상대로 건의하기로 했다.
인구감소와 인구구조변화에 대응하고 도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일자리 창출, 문화‧복지, 정주여건 조성, 경북형 돌봄환경 구축, 일‧가정 양립 문화 안착을 구체적 목표로 삼고 실질적 지원정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2일 오전 10시,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는 『코로나19 대구경북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에 이어 오후 2시, 경상중학교에서 개최되는 『코로나19 학교 현장대응 모의훈련』에 참석
2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시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위해 포스코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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