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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3시 소통실에서 열리는 상·하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 수립 중간 보고회에 참석해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과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한다.
1일 오전 9시, PC영상회의로 개최되는 『대구시 확대간부회의』에 이어 오전 11시, 본영어린이집(달서구 본동)에서 개최되는 『어린이집 방역관리 모의훈련』에 참석
6월1일 월요일 오전 10시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열리는 경북 철도망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한다.
안동시가 지난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방문 20주년을 맞아 임시 설치해 큰 인기를 끌었던 하회마을 섶다리를 새로이 재현해 29일 개통했다. 이번 하회마을 섶다리는 하회마을 만송정 앞에서 옥연정사 방면으로 길이 114m, 폭 1.5m의 목교로, 나무와 솔가지, 흙으로 이뤄져 있으며, 중심부 기둥을 보강해 설치했다. 관계 기관과 오랜 기간 협의한 끝에 인허가 등을 마무리하고, 역사 마을의 진정성을 살리고 안전성을 고려해 섶다리를 재현했다.
협의회는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 부단체장과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장 등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중․장기 고용대책 수립 및 지역 일자리 정책 등 사업 전반적인 중요사항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손재호 소방위는 2003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17년간 크고 작은 재난현장에서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활동을 수행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구조기술 향상과 대국민 소방안전교육에도 헌신 노력하여 국민의 안전의식 향상에 이바지했다.
포항지진의 피해자 구제와 지원을 수행할 국무총리 산하 '포항지진 피해구제심의위원회'(심의위)가 29일 출범했다. 심의위 포항지진특별법에서 규정한 △피해자 해당 여부의 심의·의결 △피해자와 포항시에 대한 피해구제 및 지원대책 등의 추진·점검 △피해구제지원을 위한 피해조사, 피해구제를 위한 지원금 및 그 지원 대상·범위 결정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정부는 심의위의 공정한 구성을 위해 관련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와 단체, 관계부처 및 포항시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9명의 위원을 선정했다.
이번에 보급한 품종은 우량묘를 단기간 대량으로 증식할 수 있는 조직배양기술을 이용하여 4,500주를 생산해 5월 중순에 포항과 김해의 거점 농가에 보급했으며 시범 재배할 계획이다.
한동안 휴행됐던 원주, 춘천 노선이 6월 1일부터 1일 8회, 강릉, 속초 노선은 6월 7일부터 1일 2회로 운행이 재개되면서 해당 터미널에서 이용이 가능할 예정이다.
이번에 기증한 열화상 시스템 장비는 실시간 인공지능으로 얼굴을 인식해 발열자 추적이 가능하고, 이동 중이거나 마스크를 끼고 있는 사람도 적외선으로 체온 측정이 가능하며 동시에 30명의 체온 측정 가능하며 스크린에 자동감지 경보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유동 인구 밀집지역에서의 방역시스템 구축에 더욱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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