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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기존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처리업체의 대행기간이 오는 6월 30일 만료됨에 따라 신규 위탁처리자 선정을 위한 공개경쟁입찰을 추진한 결과, 충청북도 소재 ‘그린웨이’ 외 1개사를 최종 대행자로 결정했다.
부처님 오신 날 법회가 열리는 5월 30일에는 대구시, 구·군 공무원 120여명이 사찰별로 미리 지정된 방역관리자와 공동으로 출입시 발열 체크, 손소독・마스크 착용 의무화, 참석자 명부 작성 등 생활방역지침이 준수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계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대구시 개별공시지가 평균 변동률은 7.03%로서 지난해 8.82%에 이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국 평균 변동률(5.95%)에 비해 1.08% 높게 나타났다.
농식품부 공모에 선정된 '노지스마트 농업 시범사업'은 안동시 임하면 오대리 일원 사과 과수원 54ha에 58곳의 농가가 참여해 올해부터 3년간 총 245억원(국비 166, 지방비 79)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생산과 유통 전 과정을 스마트화하는 사업이다.
선린애육원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코호트 격리를 모범적으로 이행하는 등 경북도의 아동복지 정책에 적극 협조하여 왔으며, 지난해 도의 예산지원을 받아 실시한 오케스트라 공연, 극기훈련, 진로탐색, 자립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의 올해 개별공시지가 전년대비 4.89% 상승했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 5.95%보다 낮은 수치다. 시도별로는 서울(8.25%), 광주(7.26%), 대구(7.03%), 부산(6.15%), 대전(5.99%), 전남(5.72%), 경기(5.48%)에 이어 8번째다.
청송군은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서 “참되고 보배로운 이야기, 진보미담(眞寶美談)”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주민이 단위 사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사전주민역량을 강화하여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시재생 전문 평가위원회의 3단계 평가절차(서면질의‧응답→서면평가→발표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영양군과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도창·오운석)에서는 25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여객운송업체(택시, 전세버스)에 손실보상금 1,320만원을 6월 중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포스트 코로나 대책의 일환으로 지역 이미지 개선, 관광 활성화, 특산물 소개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안동시가 조성한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인공 모래섬에서 22일 첫아기 쇠제비갈매기가 어미에게 먹이를 달라고 조잘대기 시작했다. 안동시는 지난 1월 전문가와 시의원, 방송인,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쇠제비갈매기 보금자리 조성 추진 협의체를 통해 보금자리 설치공법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한 후 1,000㎡의 영구적인 인공 모래섬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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