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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관내 고등학교, 대학교 입소생 및 교직원 3,104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 풀링검사(취합검사법)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 검사는 질병관리본부 코로나19 감시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내 집단생활로 인한 감염 위험 대비책이며 전액 국비로 진행된다.
경북도는 28일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해양생물 종보전과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해양생물다양성 보존 등의 내용을 담은 상호협력 협약서를 체결하고, 관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안동시는 코로나19에 대한 보다 효과적이고 철저한 대응을 위해 주요 관광지에 ‘비대면 안심 방역 게이트’를 설치 운영할 예정이며 28일부터 하회마을에서 시범 가동한다. 이는 안동시가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안동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할 것을 대비해 관광객들이 마음 놓고 관광할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에 전국 최초로 ‘비대면 안심 방역 게이트’를 설치한 것이다.
경북도는 28일부터 도내 시․군 및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다시 뛰자 경북'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를 시작한다.시군 현장 간담회는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으고, 지역의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직접 시군 민생경제 현장을 찾아가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 소통하고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28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대구 2명 늘어나 총 6,880명이다. 경북은 1명 증가해 누계 1,337명으로 집계됐다. 경북1명은 해외유입사례다.대구추가 2명 중 1명은 20세 남성으로 육군 신병 입소 시에 시행한 전수검사에서 양성 판정받았으며, 현재 대구동산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또 다른 한명은 학원강사 대상 전수검사에서 양성 판정받은 36세 남성으로 한상철수학학원 범어지점에서 근무했다.
펀드는 한수원의 출자금 180억원을 기반으로, 포스코기술투자가 운용사로 참여했다. 최소 300억원을 목표로 조합원을 모집한 결과 IBK기업은행, 우리은행, 포스텍, 경남테크노파크와 한전KDN, 한전KPS,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등 원전유관기관들이 출자자로 참여, 총 305억원 규모로 조성이 완료되었다.
경주시는 118개 공약사업 중 원전현장인력양성원 설립, 경북문화컨텐츠진흥원 분원 설치, 전국 최고 수준의 투자유치 인센티브 제공,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조례 제정,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설치, 경주 여성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조례 제정, 시장 관사 폐지, 시민소통협력관 신설, 시민원탁회의 및 사랑방 좌담회 운영 등을 포함한 25개 사업을 완료했다.
6월 1일 오전 10시 항일의병기념공원(주왕산면 상평리)에서 열리는 ‘제10회 의병의 날 충의사 의병선열 추모제례 봉행’에 참석한다.
29일(금) 오전 11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열화상시스템 전달식』에 참석
29일 포항대학교에서 열리는 ‘포항시 청년창업LAB 개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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