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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도민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시뛰자경북 범도민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위원회는 경제계, 학계, 분야별 기관․단체, 연구소, 언론 등 각 분야 전문가 총 369명으로 구성됐으며 도는 위원회를 통해 행정환경의 변화에 대해 선제적으로 준비해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이 도지사는 이날 노영민 비서실장에게 “우선 청도 대남병원 중증환자 상급병원 이송요청에 대한 대통령의 즉각적인 수락에 대해 보통의 성의가 넘는 지원이다”라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코로나 이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다시 현안들을 들고 왔으니 잘 살펴달라”며 HEMP기반 바이오산업 규제자유특구와 철강예타, 구미 5산단 임대전용 산단지정 등 지역현안 및 예산지원을 건의했다.
㈜문경미소의 오미자음료 2만 달러 선적을 비롯해 ㈜한국애플리즈의 사과소주 90만 달러, 웰빙바이오의 흑마늘·녹용 건강기능제품 3만 달러, ㈜코스엠을 비롯한 화장품 제조사들의 4만 달러 등 1백만 달러의 수출성과를 거뒀다.
롯데제과가 출연하는 홍삼제품은 국내산 6년근 홍삼을 원료로 만든 홍삼정과 먹기 좋게 만든 홍삼스틱 2종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의료관계자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구미 유치를 통해 도내 사회적경제 삼각벨트를 조성하고 사회적경제의 균형있는 성장지원 및 관리체계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안동․구미․경주 3개 권역별 거점을 토대로 사회적경제 지원조직 및 주체들간의 교류협력 네트워킹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바다 속 생태 비경 12선에 포함되어 있는 꽃동산, 왕돌초, 죽도, 독도 4곳을 활용한 수중레저 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감염병의 최일선에서 감염병의 원인과 전파경로를 추적하고 통제·관리하는 역학조사관의 역량에 따라 국민의 생사가 걸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면서 역학조사관의 확충과 역학조사 직렬의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신규 또는 교체하는 사업장에서는 설치비의 90%까지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며. 방지시설에 따라 최대 4억5천만원까지, 조합 및 공동방지시설은 최대 7억2천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방역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방역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매월 넷째 수요일을 방역의 날로 정하고 방역 캠페인 전개 및 방역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대구시에 소재하고 있는 대기 1 ~ 5종 배출사업장이며,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에 설치하는 방지시설, 3년 이내에 설치했거나, 5년 이내에 정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은 방지시설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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