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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포항시농업인대학 △귀농귀촌 아카데미 △청년농부 아카데미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안동시는 페루 내 발생한 코로나19 감염병 급증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외 자매도시 쿠스코시에 지난 15일 방진복 240벌과 의료장갑 2,500켤레를 전달했다. 코로나19 청정지역이었던 페루 쿠스코에서 지난 3월 중순 첫 확진자 발생함에 따라 감염이 확산해 방역물품 수요가 폭증하고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지난 4월 초 쿠스코시의 공식적인 의료물품 지원 요청이 있었으나, 페루 국경폐쇄로 인해 물품 전달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안동시는 지난 4월 29일에 신청이 마감됐던 ‘경상북도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사업’ 신청 누락자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추가신청을 받는다. 안동시는 재난 문자, 반상회보 등 전방위적으로 홍보를 진행했으나, 고령, 장애, 질병, 입원, 시설 입소 등의 부득이한 사유로 1차 신청을 하지 못한 가구에 한해 추가 신청을 받는다.
경산시는 경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최고령 104세 최모 어르신이 지난 3월 10일 요양원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포항의료원에 입원한 후 15일 완치 판정을 받고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전했다. 최모 어르신은 코로나19 환자 중 최고령으로 포항의료원에 입원 당시 체온이 38℃로 높았으며 폐렴 증세도 보였다. 기저질환인 천식과 오랜 요양원 생활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져 있었으며, 경미한 치매증세가 있었으나 의료진의 극진한 보살핌 속에서 다행히 하루하루 호전되었고, 코로나19 감염증 증세도 점차 좋아졌다.
영양군이 영양의 역사와 문화를 집대성한 “영양군지”를 20년 만에 재발간하였다. 지역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면서 군의 지역사 변천에 따른 역사적 위상을 재조명하고자 발간된 「영양군지」는 1998년 발간 이후 20여년 만에 발간되었으며, 기존 영양군지를 바탕으로 2017년 6월 집필을 시작으로 2020년 5월 발간되기까지 3년여의 기간이 소요되었다.
1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6,871명으로, 어제 하루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은 지난 15일부터 0명을 나타내면서 누계 1,326명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햇빛새싹발전소㈜는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올 6월부터 산단 내 설치 희망기업을 시작으로 향후 500억 원을 투자해 20MW(연간 6천5백 가구 사용량)를 설치할 목표에 있다.
농기업 창업지원 및 투자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경상북도 1호 농식품펀드를 조성하고 지원 한다. 가칭 '힘내라 경북! 지역특성화 펀드'명으로 운용하게 되는 경상북도 농식품펀드는 농림축산식품부 모태펀드 50억원, 경상북도 30억원, 민간투자 30억원의 재원으로 총 110억원이 조성되며, 경북도에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 등을 대상으로 지원하게 된다.광역지방자치단체로서는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하게 되는 경북도 농식품펀드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에서 5월 15일부터 공모를 통해 6월중 펀드 운용사를 선정하게 되며, 펀드운용조합이 결성이 되는 올 9월부터는 본격적인 투자 지원이 이루어진다.
20일(수) 오전 11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20일 영일고등학교를 방문해 ‘고3 학생 등교’에 따른 코로나19 예방 학교현장 대응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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