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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네시아협회는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DGIEA : Daegu & Gyeongbuk International Exchange Association, 공동의장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신일희 계명대학교 총장) 산하 35개 국가협회 중 하나로 2015년 5월에 창립하여 대구와 경북지역에 소재한 기업인, 의료인, 대학교수, 수출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북도는 1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로써 경북도는 6일째 신규 '0명'을 달리고 있다.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추가 확진자는 0명이며, 누진 132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5일부터 도내 23개 시군에서 신규 확진자가 단 1명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대구시의 경우 10일 오전 0시 현재, 전일 대비 2명이 증가한 총 6,861명이다.
11일(월) 오전 11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 열리는 ‘클린&안심 경북’캠페인에 참석해 실천 다짐대회 및 청소, 방역활동을 한다.
주 원내대표가 부친상을 당하면서 오는 30일 개원하는 21대 국회의 원(院) 구성 협상도 발인 이후인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협상 파트너인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5시쯤 빈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9일 대구시와 경북도에서는 추가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이날 오전 0시 기준 대구는 전일과 동일한 6,859명으로 집계됐고 경북은 5일째 1,324명을 유지하고 있다.
“부끄러워요? 악수해요//당신의 손은 당신이 찢어버린 첫 페이지 속에 있어요” 여전히 동성애자를 바라보는 다수의 사회적 시선은 싸늘하다. 언젠가는 한국 사회도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 ‘악수’할 날이 올 것이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해 7월 경상북도와 재단법인 설립타당성 협의를 거쳐 영덕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재단 임원 구성 등 재단 법인화를 위한 과정을 진행했다. 향후 법인설립 허가, 법인 설립 등기 등의 절차를 마치면 오는 6월 중으로 영덕문화관광재단이 본격적으로 출범한다.
안동시 민원실 직원들이 단정하고 깔끔한 근무복을 착용하고 친절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새롭게 다짐했다. 이번에 제공된 근무복은 깔끔한 정장 차림의 복장으로 종합민원실과 차량민원실 내 창구 민원 직원 29명에게 지급됐다.
취소된 5월 8일 제48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대신해 경북도 SNS를 통해 ‘코로나19라는 재앙 앞에서 걱정이 앞서 자주 찾아뵙지 못한 부모님을 만나시고 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가운데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나누시길 바란다.’는 축하메시지를 전했으며 부모님을 지극정성으로 섬기고 뜻을 받들며 효를 실천한 세 분의 효행자들과 영상통화를 가졌다.
5월 중순 경 인명구조 로켓발사기 30대를 구입, 지역 내 신천변과 주요 유원지 등 인명구조시설이 필요한 곳을 선정해 제품을 설치하고 테스트에 들어가며 검증 후에는 조달청으로부터 제품에 대한 소유권을 이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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