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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전동차 좌석 한 칸 띄워 앉기 사례를 발표해‘우수상’을 수상했다
TK의 중심인 대구 수성갑에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꺾고 5선 고지에 오른 주호영 신임 원내대표는 위기의 통합당을 수습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았다. 그는 이날 국회서 열린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선출 당선자 총회에서 84표 중 59표를 얻어 25표에 그친 권영세 당선인에게 승리했다. 그동안 각종 선거에서 분열 양상을보였던 TK가 이번엔 하나로 뭉쳤다는 것을 보였다. 주 원내대표는 "공감하시겠지만 바닥에 왔다. 1, 2년 안에 제대로 하지 못하면 다시 재집권 할 수 없고 그야말로 역사에서 사라지는 정당이 될 것이라는 절박감이 있다"고 강조했다.
코로나19 대구지역 신규 확진자가 닷새 만에 다시 발생했다. 경북도는 나흘간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8일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대구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난 6천859명이다. 경북은 사흘간 1,324명을 유지했다.대구 신규 확진자는 파키스탄에서 입국한 일가족이다.
현재 원자로 출력은 60%로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이번 터빈발전기 정지로 인해 환경으로의 방사선 영향은 없으며, 월성원자력본부는 상세 원인을 점검한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경북도는‘21년 산단대개조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어 국비 3,384억을 확보했다.경북 산단 대개조사업은 구미 국가산단을 거점산단으로 인근의 김천산단과 김천혁신도시, 칠곡산단, 성주산단을 연계하여 ‘전자산업 부활 및 미래차 신산업 육성을 위한 경북 특화형 ICT 융합 소재부품 클러스터 구축'한다
대구시는 성서산업단지를 ‘거점산단’으로 하고, 제3산단과 서대구산단을 ‘연계산단’으로 하며, 구.경북도청, 삼성창조캠퍼스, 경북대, 종합유통단지 및 EXCO를 ‘연계지역’으로 하는'대구 산업단지 대개조 계획'수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경북도가 선정된 사업은 태양열을 활용해 고소득 아열대과일 시설농가의 겨울철 난방비를 자체 해결한다는 프로젝트로, 2022년까지 국비 37억원을 포함한 총 4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된다.
CJ프레시웨이(프레시원 대구)와 협력사(㈜소울푸드) 구매담당자 8명이 도내 75개 사회적경제기업의 쌀, 오징어 등 농수산품 및 지역특산물 가공품, 제과․제빵 등 200여종 상품에 대해 기업별로 코칭하고 입점 지원 및 현장구매를 진행했다.
포항시는 7일 올해 첫 모내기를 북구 송라면 하송리 377-3번지 차장수 씨 농가 0.3ha 논에서 실시했으며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
2021년까지 2년간 국비 150백만원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지방비 100백만원, 자부담 50백만원 총 300백만원의 사업비로 ▶관광콘텐츠 만족도 향상을 위한 관광품질관리 ▶지역특산품 관광자원화를 위한 마을공동체 육성 및 판로지원 ▶유휴공간의 관광거점화를 위한 관광커뮤니티 공간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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