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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시장은 “후속 조치를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시민들에게 많은 혼선을 줄 수 있고 실효성이 전혀 없는 것이 될 수가 있다”면서 “구·군과 각 기관별, 부서별로 후속 조치 계획들을 시민들이 가장 알아듣기 쉽고 혼란이 없도록 준비와 실행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는 정수장, 매립장, 소각장 등 26개소의 환경기초시설을 운영 관리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를 시행 중이며 총 85,900톤, 현 시세로 35억원을 보유 중이다.
모집대상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청년으로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수료자에게는 역량 개발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갭이어 활동비 150만원을 제공한다.
이번에 도입된 보행자 보호시스템은 공영주차장 입구에서 차량의 입·출차 시 CCTV의 영상을 자동으로 분석해 운전자에게는 입구 앞 로고빔을 통해 주의를 환기시키고 보행자에게는 음성으로 차량의 출입을 알려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7일 각 읍·면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11일부터 앞당겨 접수 받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홍보에 나선다.
7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미래 신산업 전략으로 발굴한 안동형 일자리 모델에 대해 보고받고, 지역 대학과 연계한 관련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한다.
오는 8일 치러지는 미래통합당의 21대 국회 첫 원내대표 경선이 주호영 의원과 이명수 의원, 권영세 당선인, 김태흠 의원 등 4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비박계와 친박계, 영남과 충청에 수도권으로 나뉘어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됐다. 주호영 의원은 판사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을 낙선시키기 위한 '자객 공천'으로 대구 수성갑으로 지역구를 옮겨 당선됐다. 2016년 비박계를 대표해 전당대회에 출마했다.
특히 올해는 모집인원 중 200명을 취업취약계층에게 인턴근무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하는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참여자에게 배정하여, 취약계층 청년근로자의 복지지원을 확대․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학교급식 예산 78억원(도비 14, 시군비 43, 교육청 21)을 사용할 예정이다.도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학생 26만 명을 대상으로 곡류, 채소류, 과일류 등으로 구성된 지역 친환경농산물(3만원 상당)을 5월 초부터 공급 할 계획이며, 세부적인 사항은 시군별로 자체계획을 수립하여 추진된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끝나지 않아 어린이들과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영상통화로 소통하며 격려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지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통닭과 피자를 전달해 어린이날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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