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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조건은 2년거치 3년 균분상환에 금리 1%로, 선정된 금액 내에서 소모성 농어업자재, 농약, 소규모 농기계 및 농수산물 수급안정을 위한 원물 구입 등의 용도로 사용 할 수 있으며, 사업계획에 따라 사업을 완료 한 후 시군 확인을 거쳐 농어촌진흥기금을 융자 받을 수 있다.
의성군은“볼수록 매력적인 의성 올來”라는 브랜드명으로 국가중요농업유산, 찾아가는 양조장, 농촌체험휴양마을, 6차 인증사업장 등을 연계하여 농업․농촌의 문화, 역사, 공익적 가치를 농촌 관광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토대로 낡고 쇠퇴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일자리와 공동체회복 및 도시 경쟁력 강화로 도민의 삶을 바꾸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경북 도내 332개 읍면동 중 255개소가 쇠퇴지역이고, 115개소는 긴급한 재생이 필요한 실정이며, 전국 11개 소멸 고위험지역 중 7개 시․군이 있을 정도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시급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지금까지 도내 16개 시․군 28곳이 정부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5,189억원 규모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생활 속 거리두기의 지속적인 실천으로 도민과 소방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소방업무 추진방향을 재설정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권영진 시장은 30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의료진과 구급대원, 자원봉사자 그리고 강도높은 사회적거리두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대구시민 덕분에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해나가고 있다“는 글과 함께 감사함을 표현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철도공사 본사와 문양차량기지, 3호선의 대표역사 6개소 등 8곳에 5G기반 디지털트윈기술을 적용하고 화재대응체계 고도화와 건축물 안전관리체계 확보 등으로 안전도시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대구소방은 캠페인 장소별 5명 내외의 소규모로 지역 관광명소, 판매시설, 체육시설, 주요 교차로 등 매주 생활근거지 80여 곳을 선정해 6월 말까지 범시민운동 생활방역 실천 홍보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벌이고 ‘코로나19’와의 전쟁이 끝날 때까지 상황에 맞는 예방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캠페인은 도심과 신천둔치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구시 7대 기본생활수칙인 증상이 있을 때 코로나19 검사받기, 두 팔 간격 건강거리 두기, 손 씻기와 손 소독 자주하기, 매일 2번 이상 환기와 정기적 소독하기,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두기, 마스크 착용 생활화, 집회, 모임, 회식 자제하기를 집중 홍보한다.
포항시가 경북 도내 기초지자체 가운데 도에서 지자체로 전입하여 승진한 부단체장을 제외하고 처음으로 지방부이사관을 내부 승진시켰다.김종식 일자리경제국장을 4급 서기관에서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 내정하는 인사를 발표했다.
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852명으로, 이틀 연속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은 예천에서 추가 1명이 늘어나 누계 132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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