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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이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연기되었던 2020년 생생문화재 사업을 오는 5월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생생문화재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문화재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문화 향유기회와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청년 고용창출에 이바지하는 문화재청의 대표적인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청송군은 올해 5년차 집중사업으로 선정됐다.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해당 주택 소재 시·군 민원실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4월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 선정된 시군에는 각각 3억원, 2억원, 1억원의 재정인센티브가 부여되고, 그 외 장려 20개 시군에 대해서는 각 3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비상품화 농산물자원화센터가 완공되면 저품위 참외 시장격리에 따른 연간 300억원의 가격지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액비 및 퇴비제품 판매로 매년 약 30억원의 수익창출 및 20여명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명품 성주 참외 브랜드이미지 제고로 농가소득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천시는 모산 달코미 희망 체험관을 오픈스튜디오로 리모델링해 체험교육장으로, 의성군은 외식창업의 모든 과정을 실제경험 할 수 있도록 창업 공간, 공유주방 공간을 구성하며 청도군은 삼신보건지료소를 게스트 하우스 및 마을 카페 등으로 리모델링하고 ‘다로리 한 달 살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도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의료진 1,492명에게 올해 말까지 경북도와 23개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립 자연휴양림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의료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로 했다.
조례안은 대구시의 자가통신망을 ‘대구스마트넷’으로 정하고, 관련 설비 및 시설의 운영을 규정했으며 또한 자가통신망 운영위원회 설치와 스마트광통신센터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해 규정했다.
이번 개정안은 시민공익활동 지원위원회의 연임규정을 삭제하여 위촉직 위원 구성에서의 다양성을 확보하도록 했고,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의 위탁 및 운영에 관한 기준을 조정했다.
대구시에 주소가 되어 있는 개인지방소득세 전체 납세자는 6월 30일까지 신고하고, 신고한 세액은 8월 31일까지 납부하면 되며 확진환자 발생·경유사업장 등 직접 피해를 입은 납세자의 신고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하고 그 외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해서도 신청에 의해 최대 3개월까지 신고기한을 연장해 준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 소재지 구·군 홈페이지 및 세무과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4월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구·군 세무과로 우편·팩스 또는 방문제출하거나, 부동산통합민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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