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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초기 대구시가 최초 도입해 무증상 또는 경증 환자를 격리·치료해 온 15곳의 생활치료센터가 이달 30일 ‘대구 중앙교육연수원’과 ‘영덕 삼성인력개발원’ 운영을 끝으로 모두 종료된다. 15곳은 중앙사고수습본부 지정 14곳, 경북 지정 1곳이다. 센터의 운영 종료는 곧 코로나19 상황이 안정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음을 뜻하는 만큼 ‘제2의 우한’을 우려하던 초기의 대구 사정을 돌아보면 그 자체로 상당한 의미가 있다.
경상북도는 코로나 19로 인해 매출감소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해 5.1일부터 한 달간 5개 대형 온라인쇼핑몰(쿠팡,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에서 '경북 세일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에 등록된 연구소기업은 ㈜자비스옵틱스, ㈜한동샘, ㈜에브리유즈, ㈜헥트, ㈜알엔비즈 5개 기업으로, 상용화 기술개발을 위한 기술사업화(R&BD) 지원, 시제품 제작 및 판로개척 등 기업성장 지원과 각종 기술금융지원은 물론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등의 세제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날 발표된 '포스트 코로나 경북관광 특별대책'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관광 패러다임의 이동과 새롭게 부각될 뉴 노멀 관광트렌드로 ①해외여행에서 국내여행으로 중심전환, ②청정, 힐링, 야간관광 콘텐츠 부각, ③밀집대면 기피(untact)에 따른 소규모 가족단위 관광 선호 등을 제시하고 경북이 이러한 뉴 노멀 관광트렌드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경북도는 이번 선정으로 2024년까지 65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콘택트렌즈 등 인체 부착형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 육성에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경북도는 2020년도 환경부 공모사업 '노후상수도 정비 상수관망 분야'에 고령군이 최종 선정되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80억원(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소방청, 경북·대구·대전·울산·세종·경남·창원·부산·경기·충북·충남·전북·전남소방본부 소방공무원과 경상북도·안동시 공무원, 산림청 산불진화대, 군인, 경찰 등 총 9,000여명의 대규모 인원이 산불현장에 투입되어 화재진압에 나섰다.
경북도는 이번에 선정된 시·군 공모 사업의 성과에 따라 우수 사례를 전국 선도 모델로 육성하는 등 지역과 연계한 특화형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주춤한 가운데, 상주~영덕 고속도로를 이용해 고래불 및 장사관광지, 강구항, 블루로드 등 동해안 바닷가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군은 관광지 내 다중이용장소에 방역팀을 집중 투입하고, 주변 환경 정비 시행 등을 펼쳐 환경제공에 나섰다.
감면 지원대상은 상업용 목적으로 임대한 시유재산 947건이며, 임대료 산정방식이 재산가액에 요율 5%를 적용하던 것을 3월부터 12월말까지 10개월간 임대요율을 5%에서 1%로 인하해 적용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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