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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록 100권을 대구시에 기부했다.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대구지역에서 추가확산 방지와 확진자 치료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 공무원들을 위로하고 여유와 힐링을 제공하기 위한 차원으로 진행했다.
안동시가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경북 HEMP(대마) 기반 바이오산업 규제자유특구 계획(안)」을 마련하고, 의견수렴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29일 안동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구 계획(안)은 지난 23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제3차 규제자유특구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30일간 사업공고에 들어갔으며, 주민 의견을 수렴한 계획서를 5월 중 중기부에 제출하면 특구 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6월 말 최종 결정된다.
추가된 확진자는 2명은 해외입국자이며, 동대구역 워킹스루에서 검체검사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 이들에 대해서 역학 조사 중이며,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이처럼 대구.경북 지역에서 대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2월 말~3월 초에 매일 600여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하면서 지역의 의료자원이 수용할 수 있는 한계를 벗어나 중환자를 적절하게 치료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대구에서 확진자가 폭증한 3월 초에는 양성 판정을 받고 집에서 입원병상이 나오기를 기다리다가 숨진 환자도 여러 명 발생했다.
최근 학교의 휴교 장기화로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안동시의 다양한 친환경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이 성과를 보이고 있어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동시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0년 공익직불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처음 도입해 시행하는 선진국형 직불제인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공익을 증진하도록 농업인들에게 정부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경산시가 5월 5일로 예정되어있던「제98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및「제19회 경산어린이날 큰잔치」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29일 오후3시 병곡면사무소에서 생활치료센터 운영종료에 따른 주민간담회를 개최한다.
29일 15시, 대구시청(본관)에서 개최되는 『대구은행 온누리상품권 구매 약정식』에 참석
29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POST 코로나 범시민 대책회의 출범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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