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포항시 북구 장량동에 건립될 다목적 재난구호소는 지난 2017년 11월 15일에 발생한 포항촉발지진을 계기로 생활권과 접근이 뛰어나고 재난에 대한 시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하여 총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742㎡ 규모로 건립, 연내 준공될 예정이다.
문화엑스포는 류희림 사무총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벚꽃이 만개한 솔거미술관 앞에서 서포터즈를 환영하는 봄노래를 코믹하게 부르는 모습과 경주타워, 시간의 정원 등 공원 내 주요 콘텐츠를 소개하는 영상을 재미있고 감성적으로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 서포터즈들에게 선보였다.
안동시가 오는 7월 31일까지 양귀비 개화기 및 대마 수확기를 맞이해 불법 마약류 재배, 소지 근절을 위해 대구지방검찰청과 합동 특별 단속을 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합동 특별단속으로 마약류 공급원의 원천봉쇄, 계도를 통한 수요 억제, 마약류 해독성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와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 5급 승진의결 ▲환경관리과 강병화 ▲도시디자인과 김동수 ▲보건행정과 김병진 ▲농정과 김주년 ▲행정지원실 남시박 ▲기획예산실 방영진 ▲관광진흥과 서철호 ▲ 일자리경제과 손순희 ▲행정지원실 오창원 ▲공원녹지과 이동일 ▲문화유산과 이영식 ▲공보감사실 이정석 ▲사회복지과 조흥래 ▲행정지원실 최종익 ▲세정과 김범연 ▲세정과 손정란 ▲풍산읍 최돈식 ▲축산진흥과 김예현 ▲농정과 윤상수 ▲축산진흥과 김석윤 ▲치매안심센터 황외현 ▲문화유산과 권용대 ▲건설과 김봉철 ▲도시디자인과 장영식 ▲문화유산과 이상일 ▲농촌지원과 권순하 ▲기술보급과 배도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수술 후 심각한 위험에 빠진 상태라는 정보를 미국 정부가 주시하고 있다고 미국 CNN방송이 20일(현지시간) 긴급 보도했다.
경북은 기준 시간 이후 예천과 경주에서 각 1명씩 추가 발생했다. 대구는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1명(환자 1 /총 확진 196명), 그 외 확진자 접촉으로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경북도가 코로나19과 관련해 재난 긴급생활비를 이달 말까지 도민들에게 지급하기로 했지만 20일이 지난 현재까지 지급률이 10%에 머물러 있다. 재난 긴급생활비 접수 건수는 당초 지급 대상 가구 33만5천375가구의 약 179%에 이르는 59만9천446건이다. 이 가운데 재난 긴급생활비를 실제 지급한 사례는 3만8천416건, 지급액은 222억4천800여만원이다. 지급 비율은 10.6%다. 앞서 도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를 겪는 중위소득 85% 이하 가구에 50만∼80만원씩 재난 긴급생활비를 차등 지급하기로 하고 모두 2천89억원의 예산을 마련했다.
저출생과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이 1년을 훌쩍 넘겼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인 가운데에서도 이웃사촌 시범마을은 조용하지만 탄탄하게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은 약 70만 유로 규모로, 크르슈코원전 1호기 증기발생기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복수기 내부에 자성이물질 제거설비를 설치하는 것이다. 이 설비는 2010년 중소기업 협력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한수원과 국내 중소기업인 대동피아이가 공동개발해 특허를 등록한 것으로, 고리 1,2호기에 설치해 성능을 입증했다.
경제계와 민간단체, 시민대표, 학계, 언론, 청년, 농업인,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참여하고, 위원장도 도지사와 민간 공동위원장을 함께 위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수렴하고, 지역의 전반적인 경제․사회적 상황 등을 종합 고려해 단계적으로 전략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