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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공간에 노트북 등 학습기기 대여, Wi-Fi를 지원하여 원활히 온라인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원격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시간도 오전으로 확대하는 등 온라인 개학에 따른 원격학습을 꼼꼼히 챙겨 나간다.
한국농축산연합회는 마스크 5천개, 고향을생각하는주부모임경북도지회와 농가주부모임경북도연합회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186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3월 2일 문을 열어 그동안 390명의 환자가 입소해 병원 이송 9명, 완치 퇴소 354명 등 성공적인 운영을 했다. 지난 14일 구미 LG동락원 생활치료센터로 진료중인 27명을 전원 했으며, 17일 운영총괄반 등 행정 지원 인력이 철수할 예정이다.
어린이집 내 확진자 및 유증상자 발생 시 사용할 비상용 마스크 비축분으로, 어린이집 1,774개소의 재원아동 및 보육교직원 64,765명에게 각 2매 기준으로 지원된다.
4월 20일 대구시설공단은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을 대상으로 나드리콜을 무료로 운행한다. 무료운행은 나드리콜 회원 중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이용 신청은 콜센터 전화 1577-6776 , 홈페이지, 나드리콜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구시 시민공익활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9개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의 의안을 심의한다.
경북도는 예천 등 도내 북부권의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총력 저지하기 위해 과감하고 선제적인 비상 방역대책을 시행한다. 전격적으로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른 행정조치명령을 시행한다. 행정명령에 따르면 안동시, 예천군 관할 지역에 대한 교통의 전부 또는 일부를 차단할 수 있고, 흥행, 집회, 제례 등 집합을 제한 또는 금지할 수 있다. 의사, 간호사 등 필요한 의료 관계인을 동원할 수 있고 병원체 오염 건물에 대한 소독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다. 감염병 병원체 감염 의심자는 입원 또는 격리할 수 있다.
교육장소로 모일 필요 없이 PC나 휴대전화, 태블릿만 있으면 어디서나 시청이 가능하며 수강 후 보고서를 제출하여 심사를 통과하면 출석이 인정된다.
17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0시부터 이날 0시까지 새롭게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없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과 동일한 6천827명을 기록했다.앞서 지난 10일에도 확진자가 단 1명도 없었다. 이날 이후 대구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한자릿수이다.한편 경북은 17일 0시 기준 3명이 늘어나 누계1,313명으로 집계됐다. 3명은 경주와 예천에서 각 1명과 2명 추가 발생했다.
4ㆍ15 총선에는 역대 최다인 35개 정당이 비례대표 정당투표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비례 47개 의석은 5개 정당에만 돌아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미래통합당 비례정당인 미래한국당이 19석, 더불어민주당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17석, 정의당이 5석, 국민의당과 열린민주당이 각각 3석씩 얻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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