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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농협(주합장 김종두)에 근무하는 김수진(20)씨가 580여만 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해 10일 오후 이성균 청송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고 우리 동네 시민경찰로 선정되었다.
경북도는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영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3,700억원을 10% 특별 할인판매 한다. 당초 예정된 물량 2,900억 규모 발행액을 포함하면 금년도 총 발행액은 6,600억원 규모이다.
올해 주택 슬레이트 철거·처리비는 1동당 최대 344만원, 비주택은 1동당 최대 172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주택 슬레이트 지붕개량의 경우 2019년 302만원에서 올해는 1동당 최대 427만원으로 지원비용이 대폭 증가했다.
청송군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에서 처음으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시행한 바 있으며, 이를 연말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당초 코로나19로 인한 농업인의 영농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 3월 초부터 4월 말까지 농기계 임대료를 한시적으로 50% 감면하기로 했으나,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경기 침체 및 농번기 인력난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촌 현실을 고려해 연말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여기에는 병풍바위(Byeongpungbawi(Rock))를 영문으로 표기한 글을 급수대 하단에 그대로 갖다 붙여놓았다. 급수대(Geupsudae(Rock))가 맞는 표기이나 병풍바위(Byeongpungbawi(Rock))의 영문표기를 그대로 급수대 하단 영문표기로 옮겨 놓았다. 영문표기가 외국인 탐방객들의 편의를 위한 것인데 제대로 확인절차를 거쳤으면 될 일이지만 대충대충 적당히 하다 보니 벌어진 일이라는 지적이다.
영양군의 영양반딧불이천문대(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가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자원 100선’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야간관광자원 100선’은 침체된 관광사업 회복을 위하여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새로 추진 중인 핵심사업이다.
포항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4월 20일부터 판매종료 시까지 포항사랑상품권 1,500억원어치를 10% 특별할인하여 판매한다.특별할인행사 기간 1인당 개인 구매한도는 매월 50만원, 연간 400만원 이내이다.
포항시는 하수도 사용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대구·경북 지역의 코로나19로 인한 포항지역 서민경제에 미칠 악영향을 고려하여 관내 분뇨수집·운반업체와 상호 협의를 통해 당초 시행일인 2월 25일에서 다가오는 5월 1일로 인상시기를 2개월 연기하기로 했다.
대구은행연수원 생활치료센터는 3월 5일 개소하여 지금까지 확진자의 검체 채취와 치료를 시작하여 2월말 폭주하는 확진자를 받아 안정적인 치료와 많은 확진자를 완치시키는데 기여해 왔다.
경북 6명은 모두 예천에서 추가로 발생했다.대구는 성구 소재 사랑나무의원에서 2명(총 확진 2), 달성군 소재 대실요양병원에서 1명(총 확진 99명), 서구 소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1명(총 확진 127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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