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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참여연대는 성명을 통해 "이번 대시민 담화문을 전반적으로 볼 때 권 시장은 여전히 사태의 책임을 가볍게 생각하고 있고 대책 또한 비상사태에 맞지 않게 안이하다"고 지적했다. 또 권 시장은 이번 사태를 겪으며 '메디시티' 대구의 저력을 확인했다고 밝혔지만 시민단체는 "이에 동의할 시민들이 얼마나 될지 의문"이라며 꼬집었다.
행정심판 서류 전자화는 경상북도행정심판위원회(이하 경북행심위)가 개최될 때 마다 관련 서류를 책자 형태로 제작하고 위원들에게 우편으로 보내 사건 심리에 활용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관련 내용을 전자파일로 변환시켜 노트북이나 태블릿PC로 심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4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됨에 따라 농업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으로 농촌의 인력 공급은 감소할 것으로 추측 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농업 인력지원 상황실을 6월 말 농번기가 끝날 때까지 운영하고 도내 지역별 인력수급 현황을 파악하여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도청, 도의회사무처를 비롯한 소방본부, 시군소방서 직원 및 공무직 등 7,00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총232,560천원을 모금했으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쓰여질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기탁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에 직접 영향을 받고 있는 대구지역 중소기업 지원과 지역경제 침체극복을 위해 대구지역 2개 분야(자동차 부품, 화장품·식품 분야)를 추가 지정해 2년간 프로젝트별 국비 120억을 지원하고, 대구시는 시비 41억을 매칭해 추경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미래통합당 김정재 후보를 향해 “시민들에게 석고대죄를 해도 모자라다.”라고 강력하게 질타했다. 이날 오 후보는 작년 말 포항지진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거론하며 “포항지진특별법이 통과되는데 가장 힘을 쓰신 것은 포항시민들이다. 그러한 법안이 통과될 때 김정재 의원은 제안 설명도 포기했다.
대구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0분께 동구 한 아파트 A(44)씨 집에 A씨 지인 신고를 받고 출동해 바닥에 누워 있는 가족 4명을 발견했다.
권 후보는 안동종교타운 일원에서 김명호 선대위원장(전 도의원), 담수회 김성규 사묵구장, 안동기독교청년회 배재일 이사장 등과 공동 입장문을 내고, “동성애차별금지법은 자유대한민국의 공동체와 소중한 가정문화를 파괴하고, 개인의 의사표현 자유를 제약하는 법안”이라며 “법 제정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대구시선관위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소 631곳을 확정하였다. 또한 각 가정에 투표안내문과 정당·후보자의 선거공보를, 거소투표신고자 3,935명에게는 거소투표용지를 함께 발송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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