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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1시30분 영덕군청 소담실에서 열리는 국립 기수역 사구센터 설립기본센터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회의를 주재한다.
11일 마을회관,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 예방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배부 현황 등을 점검하고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에 나선다.
11일 오전 8시30분, 시청에서 개최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
이 환자는 1월 24일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14:24분경 동대구역에 도착 후 택시를 이용해 수성구에 있는 본가로 이동, 하룻밤을 보냈으며, 다음날 자차를 이용해 북구의 처가를 방문하고 같은 날 처가에서 택시로 동대구역으로 이동, 21:26분 SRT를 이용해 서울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사태 장기화를 대비하여 중기부와 긴밀한 연락체계를 구축해 지원방안을 모색하며 관내 피해기업을 위해 경북경제진흥원에서 상시 피해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도의 예산을 활용해 30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마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중소기업을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고속도로 건설 3지구 1,711억원, 국도 건설 25지구 4,181억원,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7지구 1,321억원, 도청진입도로 113억원, 국가지원지방도 건설 10지구에 495억원을 투입하며 지방도 건설 35지구에 427억원을 들여 대도시 진입 상습정체 해소,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미개설 도로와 노후도로 확・포장 등 도민 교통편의에 만전을 기한다.
이날은 지진특별법 제정 이후 처음 개최되는 수렴회로 피해 주민 개개인의 다양한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시행령 제정 시 누락되는 사항이 없도록 향후 대응방안을 위한 로드맵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김재원 의원이 오는 4월 15일에 있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선거구 출마를 위해 4일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을 신청했다.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이기도 한 김 의원은 “문재인 정권의 폐정과 무능에 정권심판의 민심이 끓어오르고 있다.”며 “이번 선거가 현 정권의 무능과 전횡을 막을 마지막 기회로 제가 정권 심판과 총선 승리의 기수가 되겠다.”고 공천신청의 배경을 밝혔다.
금년도 경북도 지방공무원 선발예정인원은 2,261명이며 7급 41명, 8급 118명, 9급 1,980명, 연구직 47명, 지도직 75명으로 전체 선발예정인원이 지난해 2,446명 보다 다소 감소했다.
과수화상병의 현황과 예찰방제에 중요성을 설명하고 전정으로 인한 화상병 감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고 방송일정은 6일 오후 2시부터며 유튜브에서 ‘경상북도농업방송’을 검색하면 언제 어디서나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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