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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횟수가 과도하거나 제품크기에 비해 포장이 지나친 제품에 대해서 현장에서 간이측정을 실시하며 과대포장으로 의심되는 제품에는 제조사에게 전문기관으로부터 검사를 받도록 명령 하여, 검사결과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설명절을 앞두고 도로 살얼음 위험 등으로부터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제설작업 준비태세 및 대응계획을 중점 점검하기로 했다.
이날 ‘경북 청년 세무사’들은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소상공인, 농업인 등 도민과 도청 직원을 대상으로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연말정산 등 다양한 세금에 대해 1:1로 무료 상담을 실시했다.
올해 제63회를 맞이하는 보화상 수상 후보자는 평소 남다른 효행과 경로효친 사상을 앙양하는 본받을 만한 사람으로 이달 22일까지 해당 시․군 및 읍․면․동사무소에 신청 또는 추천하면 된다.
대구‧경북 공동관을 방문하여 기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선진 IT 기술을 둘러보고 컴퓨터용 그래픽 처리장치분야 선두기업인 NVIDA를 방문하는 등 새해에도 적극적인 현장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시민생활과 밀접한 물가·복지·안전·교통·문화 등 8대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설 연휴기간 동안 각 분야별로 20개 상황반을 구성・운영해 일 60여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는 등 시민이 행복한 설명절 만들기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대구은행 10억원, 대구상공회의소 10억원, 대구광역시교육청 7억원, 한국가스공사 5억원,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5억원 등 관내 13개 기관 및 단체에서 총 50억원을 구매 약정하고, 대구은행에서 온누리상품권 1억원을 구매하여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지역 사랑과 상생협력의 의미를 확산시키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화공 굿모닝’ 특강은 2018년 12월 간부공무원 조찬특강으로 시작된 이래 지난 연말까지 52회에 걸쳐 계속되어, 연인원 8천여 명이 참석하는 등 이철우 지사가 강조하는 ‘공부하는 경북 도정’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8년 8월20일 임용되어 이철우 도지사를 보필하여 온 이달희 경상북도 정무실장이 14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15일 직원들과 작별 인사를 하고 도청을 떠났다. 그는 "국회로, 중앙당으로, 경북으로 10여년 주말 가족살이를 하면서도 25년 동안 거주하고 있는 곳 대구 북구의 집으로 돌아간다”고 말했다. 그는 대구 북구 을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4~27일 설날 연휴를 맞아 선착순 입장객 선물 증정과 새해소원 빌기 인증샷 콘테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설날 연휴 4일간 매일 선착순 입장객 5명을 대상으로 연간 회원권과 경품을 증정하고 한복을 착용한 방문객에게는 입장료를 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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