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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주요업무보고회를 주재한다.
14일 오후 3시 시장실에서 새마을부녀회로부터 장학금을 전달받고 감사의 뜻을 전한 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전한다. 이어 3시 20분에는 시장실에서 옥외광고협회 안동시지부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받고 감사의 인사를 건넨 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전한다.
14일 오전 11시, 원일교회에서 개최되는 『사랑의 쌀 나누기 대회』에 이어 오후 12시30분, MH컨벤션에서 개최되는 『지방행정동우회 신년교례회』에 이어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되는 『행안부장관·지방4대 협의체장 신년간담회』에 이어 오후 6시30분, 서울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는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 참석
이 부장판사는 11일 저녁 11시 16분경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검찰총장을 주축으로 한 정권비리 관련 수사팀 해체에 관해 이야기하려 한다"며 "국민적 선택에 의하여 정권을 획득한 정치적 권력이 어떤 시점에서 그 힘이 강할지라도 헌법정신과 헌법질서에 의하여 반드시 준수해야 할 법적인 규범이 있다"고 적었다.
이날 기업지원설명회는 입주기업들이 궁금해하는 자금(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 R&D(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수출(대구경북KOTRA지원단), 기업지원(경북테크노파크), 디자인(대구경북디자인센터), 특허(경북지식재산센터), 산학협력사업(경일대, 호산대, 대가대)에 대해 2020년 주요정책 중심으로 소개됐다.
지난 2018년에 경주 최부자댁 창고에서 경주의 국채보상운동 관련 문서들이 대량으로 발견되며 비로소 그 사실이 밝혀지게 됐다. 100여년전의 고문서들이기에 정밀한 해석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행사를 주관한 사)경주최부자민족정신선양회는 2여년의 시간을 해석에 공을 들였다.
문희상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우리나라를 공식방한 중인 이나라 무르니에쩨(Ināra Mūrniece) 라트비아 국회의장 일행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천년고도 경주를 방문했다.
책의 발간과 출판기념회를 진행한 출판사 관계자는 "정치인이라는 색안경을 벗고 본다면 감동이 담긴 책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출판기념회도 같은 의미로 봐 달라. 책 내용의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졌다면 이달희라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라며 책과 출판기념회의 의미를 전했다.
이낙연 총리는 지난해 12월 28일 포항 지진피해 재방문에 이어 태풍 ‘미탁’피해 복구 현장에도 재방문하여 피해주민들의 일상생활 정상화를 위한 피해완전복구, 이재민 생활안정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재발방지에 대한 복구공사도 차질없이 집행해주길 당부했다.
재적 위원 8명 중 6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한국수력원자력이 2016년 4월 맥스터 증설을 신청한지 4년만이다. 이로써, 경북 경주시 월성원자력발전소에 보관되어 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를 임시보관하는 건식저장시설 ‘맥스터’ 7기가 추가로 건설된다. 2021년 11월 포화가 임박한 상황에서 사용후핵연료 처리에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이번 원안위 결정으로 한수원은 맥스터 7기 추가건설을 위해 경주시에 공작물 축조신고를 거쳐 실제 공사기간 19개월을 고려하여 다음달 2월부터 증설공사를 시작해 포화예정인 2021년 10월까지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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