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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조사 결과 거주사실 불일치자에게는 최고장을 발송하여 사실대로 신고할 것을 촉구하고, 수취인 불명 등으로 최고장을 전달할 수 없을 시 공고 절차를 거쳐 거주불명 등록 등 직권조치를 하게 된다.
고령소방서 김명삼 소방위는 제1회 세이프 대상, 안동소방서 이윤형 소방위는 2019년 화재대응 유공, 경북소방본부 김용희 소방위는 2019년 최우수 베스트 소방공무원으로 선정되어 1계급 특진을, 구미소방서 전진영 소방교, 문경소방서 최장헌 소방장, 경주소방서 권진현 소방장은 2019년 우수 베스트 소방공무원으로 선정되어 특별승급의 영광을 안았다.
4차 산업혁명의 획기적인 기술과 트렌드를 참관한 청년체험단은 애플, 에어비앤비, 앤비디아 등의 세계적 글로벌 기업의 본사 견학과 함께 스텐포드 대학과 버클리 대학의 스타트업 지원시설을 둘러보고, 현지의 액셀러레이팅 기관들도 방문해 실리콘밸리의 선진창업 노하우를 익힐 예정이다.
각각의 발달장애인 특성을 감안, 대구시는 장애인 당사자의 욕구를 바탕으로 부모, 운영기관 등과 협의를 통해 중증중복·도전적 행동 발달장애인 돌봄센터를 설치·운영해 이들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민으로서 평소 대구시 주요행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고 SNS 활용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특히 사진·기사작성 능력, 관련 활동경력 등이 있는 지원자를 우대한다.
대구시 산하 공무원들은 수혈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생명을 나누어 주는 헌혈운동 행사를 솔선수범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헌혈을 통한 이웃사항을 실천하고자 매년 2회 이상 단체헌혈에 참여한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4.15 국회의원 선거 100일을 앞둔 1월6일(월) 경북도당 회의실에서 ‘2020년 신년인사회’를 갖고 총선에서 승리를 다짐하고 하고 있다<사진=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4.15 국회의원 선거 100일을 앞둔 1월6일(월) 경북도당 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2020년 신년인사회’를 갖고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경북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기로 다짐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한국영화 최초로 골든글로브상 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수상이 기대됐던 감독상과 각본상 수상에는 실패했다.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가 주최하는 골든글로브상은 아카데미영화상과 함께 영화 관련 할리우드 주요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힌다.
시는 달라지는 복지제도에 발맞추어 전체 예산 1조 4,150억 원의 25.35%인 3,587억 4,700만원을 복지분야 예산으로 편성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올해 복지 분야의 제도 및 기준이 변경되는 만큼 몰라서 혜택을 못 받는 경우가 발생치 않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포용적인 복지 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는데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경북도는 시군을 대표하는 카페, 베이커리, 디저트 가게를 소개하는 경상북도 카페 베이커리 60 ‘오늘은 어디 갈까?’를 발간했다.최근 관광의 트렌드인 커피․카페여행을 반영하여 오래된 한옥의 아름다움을 살린 곳, 세련된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이는 곳, 아름다운 자연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 싱싱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독특한 디저트를 개발한 곳 등 23개 각 시군별 2~3곳씩 총 60곳의 카페, 베이커리를 담았다.대형 체인점을 지양하고, 지역의 카페를 우선 반영했으며 방문객수, SNS 계정 회원수, TV 방송 및 언론 노출 빈도를 고려해 시군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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