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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호미곶 일원을 방문해 ‘제22회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 축전’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31일 자정 12시,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개최되는 『제야의 타종행사』에 참석
30일 오후 3시 시청 1층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열리는 구미사랑상품권 판매환전대행점 협약식에 참석한다.
30일 오후 2시, 쿠팡 물류센터부지에서 개최되는 『쿠팡 대구첨단물류센터 기공식』에 참석
30일 오전 11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새마을부녀회 다문화 가족 가래떡 나눔행사」 참석한다.
30일 오후 4시, 50사단, 501여단 『군부대 연말 위문』
권 부장판사는 “이 사건 범죄혐의는 소명된다”면서도 “다만 △수사가 상당히 진행된 점 △제반사정 등에 비추어 볼 때, 현 시점에서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는 때에 해당하는 구속사유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영장이 기각되면서 치문인사로 수사 폭을 넓히려던 검찰의 계획에도 제동이 걸리게 됐다.
경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2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9년 도정의 주요성과를 설명하고 2020년 도정운영 방향을 밝혔다.경북도가 선정한 8대 주요성과로는 ①신라왕경특별법 제정과 포항지진특별법 국회 법사위 통과, ②대구경북신공항 이전방식 결정, ③혁신원자력기술연구원 유치, ④LG화학 유치 등 경북형 상생일자리 창출, ⑤강소연구개발특구․스마트 산업단지․차세대배터리 규제자유특구 등신산업 특구유치, ⑥홀로그램 기술개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세포막단백질연구소, 5G 테스트베드 국가사업 선정 등의 4차산업혁명 기반 국책사업 유치, ⑦한국의 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 ⑧2020년 국비확보 대폭 증가 등이 바로 그것이다.
범대위는 성명서를 통해 “현재 국회가 파행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난 23일 열린 국회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된 33개 법안 중에는 내년도 예산 관련 부속법안 등 민생법안이 포함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민생법안인 포항지진특별법만 빠져 시민들로서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을 뿐 만 아니라 분노를 삭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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