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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금) 오전 11시 도청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좋은 일자리 위원회’를 주재한다.이어 오후 2시 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2019년도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유공자 시상을 하고 인사말을 한다. 이어 오후 4시 도청 회의실에서 2019년 포플라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한다.
2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알천홀에서 열리는 ‘2019 하반기 공로연수 이임 및 퇴임식’에 참석한다.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22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 준비상황 보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27일 오전 11시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청어맛간장 기술 이전 협약식에 참석한다.
27일 오후 4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2019 하반기 공로연수 및 퇴임식』에 이어 오후 7시30분,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 상생음악회』에 참석
27일 오후 4시30분,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중앙지방 정책협의회』에 참석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민간자율) △ 공공사업장 가동시간 변경, 가동율 조정 △비산먼지 발생 건설 공사장 공사시간 변경·조정 등 저감대책 실시와 공사장 인근 물청소 확대 △배출가스 5등급차량 운행제한(영업용 제외) 등을 시행하여야 한다.
철강예타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변하는 제조업 패러다임 맞춰 철강산업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통한 미래경쟁력을 확보하는 세부전략을 제시하는 데 기획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철강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 2,898억원(국비 2,027, 지방비 124, 민자 747)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문화재청은 시도 건조물 문화재에 대한 지정가치 연구를 통해 숨겨진 가치를 적극 발굴해 나가는 정책 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전국 370여 건의 누정 문화재에 대해 관계전문가 검토를 거쳐 14건을 국가지정문화재 검토대상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 최종 10건의 누정을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신규 지정했다. 그중 6건의 경북도 지정문화재가 보물로 승격되는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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