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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은 23일 오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송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 한 해는 거센 도전에 굴하지 않고 대구 백년대계의 밑그림이 되어 줄 시청 신청사 건립과 통합신공항 건설, 안전한 취수원 확보라는 3대 현안 해결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청송군은 지난 1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0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공모사업’ 심사에서 “2021 청송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이 최종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2018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특색 있는 국제경기대회를 선정하여 지역체육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38개(14개 시·도) 대회를 대상으로 1차 서류 평가,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이는 지난해 46건 477억 원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분야별로는 △경제 16건 565억 원, △교육 6건 6억 원, △농·축산업 14건 185억 원, △문화·관광 52건 244억 원, △환경·도시 9건 204억 원을 확보했다.
안동시가 지난해 10월 시민과 약속했던 민생해결 100대 과제를 94% 달성했다고 밝혔다. 민생해결 100대 과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민선 7기 권영세 안동시장 취임 100일에 발표한 일종의 소확행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사업이다. 이렇게 빠른 시일 내 과제가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은 민선 7기 1년 동안 민생현안을 최우선시 한 권 시장의 시정추진 의지에 따른 결과이다.
경산시 우수사례는 토지소유자들과 원만한 협의를 통해 토지 경계를 설정하고 2013년부터 6개 지구 1,632필지를 사업기간 내 100% 완료했다. 또한 면적증감에 따른 조정금 지급 61건 11억 2천5백만 원, 징수 61건 6억 원을 100% 완료함을 높이 평가받았다.
2020년 본예산을 전년도 대비 169억원(262%)이 늘어난 총 273억 원을 책정했으며 예산이 대폭 증액된 이유로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된 것이다. 특히 해양관광분야에 2019년도에 이어 2020년도 어촌뉴딜 300사업으로 113억, 명품어촌테마마을조성사업으로 18억원, 송대말등대문화콘텐츠조성 사업에 24억 원 등을 확보했다.
26일 북구 삼호로 400으로 신축 이전한 ‘환여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25일 오후 2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리는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참석한 시민들에게 인사말을 전한다.
24일 오전 7시 20분 도청 다목적홀에서 신상훈 ㈜톡킹스피치 대표를 초청해 「긍정적 사고와 유쾌한 소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화공 굿모닝 특강’에 참석한다. 이어 오전 9시 도청 회의실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다. 이어 오후 2시 예천 제16전투비행단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을 위로한다. 이어 오후 3시 도청 접견실에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을 시상한다. 이어 오후 5시 도청 회의실에서 환경시책 추진 우수시군을 시상한다.
24일 오전 10시 30분 청송군체육관에서 열리는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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