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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7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제2회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 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원사업은 앞으로 최소 3천억 원의 재원으로 군 공항 이전사업을 착공하는 해부터 준공하는 해까지 6년간 시행될 예정이다.
의정자문위원들은 IB교육, 고교 무상교육 및 무상급식 등 주요 현안들에 대해 전문가의 시각으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으며, 교육위원회에 대해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여 교육청의 정책 추진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하여 주길 당부하였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중구 태평로 대구콘서트하우스 내에 위치한 스마트광통신센터를 방문하여 자가통신망 시설 및 주요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 받고, 자가통신망의 우수성과 4차 산업혁명 관련 각종 콘텐츠를 체험하였다.
㈜금복주(대표이사 이원철)가 10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금복주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여,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맛있는 참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캠페인을 진행하고 판매 수익의 일부를 경산시에 지원하게 되었다.
안동시가 전기자동차 이용자의 편의 제공을 위해 공공 급속충전기 추가 설치 지점을 선정하고 충전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세먼지 저감을 비롯한 대기환경 개선과 매년 증가하고 있는 전기자동차 수요에 발맞추기 위한 조치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이낙연 국무총리의 후임 총리로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정세균(丁世均) 전 국회의장(69)을 지명했다. 국회의장 출신이 총리에 발탁된 것은 헌정 사상 처음이다.특히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출입기자 업무공간인 춘추관을 직접 찾아 취임 후 두번째 총리 인선을 발표했다.
올해 대구에서 커피전문점 개업이 크게 늘었다. 지난달까지 문을 연 카페·커피숍 등이 지난해 전체 개업 건수보다 많고, 폐업은 줄었다. 특히 대형 프랜차이즈가 앞다퉈 진출한 가운데 지역 브랜드가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수출기업협회는 내년 도내 수출기업 3,000여개사를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중소기업 수출종합정보제공시스템 구축을 위해 수출지원 통합홈페이지를 제작하고 대량 이메일 발송시스템을 마련하고, 회원사를 현재 500개사의 2배 수준인 1,000개사까지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그러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공직선거법 개정이 여야 협상 난항으로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예비후보자들은 결국 선거구 획정 기준을 모르는 상태에서 등록을 하게 됐다. 이날 9시부터 시작되는 예비후보자 등록은 내년 3월 25일까지 가능하다. 등록시 공식 선거운동기간 전이라도 일정한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특히, 전시장 내 조성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존’과 전문 플로리스트가 꾸민 ‘인생 크리스마스 포토존’은 경주윈터페어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블링블링한 트리들과 시즌 아트웍으로 꾸며져 크리스마스를 만끽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인생 포토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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