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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10시 상주시문화회관에서 「공직기강 확립 및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이라는 주재로 상주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한다. 이어 오후 2시 도청 화백당에서 열리는 ‘2019 새경북포럼’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이어 오후 3시 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농촌살리기 정책포럼 결과보고회’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이어 오후 4시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제1회 경상북도 수의사의날 행사’에 참석해 유공자 시상을 하고 축사를 한다.
18일 영일만신항역에서 열리는 ‘포항 영일만항 인입철도 개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8일 오후 2시 영덕군민회관에서 열리는 영덕군 청소년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한다.
18(수) 오후 5시,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 불교 지도자의 밤』이어 오후 6시, 대구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는 『2019년 상공인 송년회』에 참석
가덕도 공항이 영남권의 관문공항으로 추진되면 이전되는 대구공항은 지금보다 오히려 더 규모가 축소된 시골공항으로 전락할 수 밖에 없으며 이같은 상황에서 대구시의 통합 이전 구상은 국토교통부로부터 민간공항시설규모나 연결 교통망에 대한 국가차원의 계획도 전혀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대시민 사기극으로 전락하게 된다며 대구시와 정치권의 각성을 촉구했다.
주요 정책제안으로는 지능형·참여형 스마트 관광 플랫폼구축, 백두대간 중심 힐링산업 기관유치, 경북도 일자리 포털-잡아넷 구축, 문화예술인 지원 온라인 시스템 구축, 한옥마을 활성화 전략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으며 지능형·참여형 스마트 관광 플랫폼은 경북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토대로 한 컨텐츠에 AR, 인공지능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관광 플랫폼을 개발하는 내용으로 경북 도내 관광지의 매력도를 향상시키고 첨단산업 선도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부각한다는 점에서 많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현재 대구공항은 소음과 환경문제, 공항시설 포화문제, 대구․경북권 거점공항 역할 요구 증대 등으로 이전 필요성이 대두되며, 새롭게 이전하는 통합신공항은 항공산업, 물류, 유통, 비즈니스, 관광 등을 아우르는 지역의 산업․관광 중심공항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날 협약식은‘경북도 지역선도대학 활성화와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이후 컨소시엄 기관 간 업무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오후에는‘경북 서부권 대학 발전협의회 포럼’을 개최하여 대학의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추진 결과 공유와 서부권 지역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댔다.
한국정보화진흥원 김성현 팀장이 ‘정부 빅데이터 정책 및 중소기업 지원 방안’, 대구경북연구원 장재호 단장이 ‘경상북도 빅데이터 활성화 방안’,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고대환 팀장이 ‘빅데이터를 활용한 경북농업 활성화 방안’, 그리고 경북빅데이터센터 최규상 부센터장이 ‘빅데이터 기반 경산 범죄발생 예측 모델 개발 사례’를 각각 주제발표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산림에 대한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새로운 산림정책 발전 방안을 찾기 위해 산림관련 교수, 산림조합 관계자, 산림기술사, 산림관련 단체 대표,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석하여 특강, 연구사례 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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