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번 행사는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패션쇼를 선보여 '소확행'(작지만 확실환 행복)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했다.패션쇼에는 패션, 모델, 헤어, 메이크업을 전공한 학생 60여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30여점의 다채로운 의상을 런웨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파나마 메트로청이 지난해 9월 공고한 이 사업은 파나마시티 중심인 알브룩에서 파나마 운하를 통과해 서부지역 아라얀까지 26㎞ 길이 모노레일과 역사 14개를 건설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총 사업비는 26억 달러(약 3조원), 공사 기간은 4년 6개월로 대구도시철도 3호선과 동일한 시스템으로 만든다.
대게 포획․채취금지기간은 6월 1일부터 이번달 30일까지이며, 체장 9cm이하와 대게의 암컷은 연중 포획 금지로 기관별로 불법조업 가능수역을 사전 차단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하고, 행정․수사기관의 공조단속 및 정보공유 등을 통하여 대게 불법포획․유통사범에 대하여 유통경로 등을 역추적해서 포획․운반․유통 행위자를 모두 검거 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이 많아 공모를 통해 소정의 심사를 거쳐 참가단을 구성했고, 의료기기 외에도 일반시민들의 관심이 많은 한방과 뷰티, 건강보조식품까지 포함한 6개 기업이 참여해 지역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공간을 조성한다.
군위·의성군민 각 100명으로 구성한 시민참여단이 22~24일 대전에서 2박 3일간 합숙을 통해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방식과 선정기준을 확정한다. 이날 결정한 방식으로 군위·의성 후보지 군민들이 내년 1월 21일 주민투표를 실시하면 통합신공항 최종 이전지 선정이 현실화한다.
도서관은 한수원이 어린이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인 ‘행복더함 희망나래’ 사업의 하나로 마련한 것이다. 전국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더함 희망나래 사업’은 올해로 8년째를 맞는 한수원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협의체는 대외의존도가 높은 소재․부품․장비 기술의 국산화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핵심소재인 탄소소재의 수요산업 비중이 높은 도내 시군(6개), 앵커기업(7개), 지역대학(3개), 연구기관(7개) 등 24개 기관을 중심으로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사업화하여 경북 탄소산업 활성화를 통한 소재 혁신을 위해 출범했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와 협약을 체결하여 도내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적절한 시기에 제공하여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한다.
6개 시도 연구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경북과 전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안을 마련하고 순회 토론회, 국회 세미나 등을 통해 전국민 관심을 유도해 법률 제정에 나설 예정이다.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창작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 공연이 22일 저녁 7시 30분 웅부홀에서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주관해 진행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문화예술의 나눔을 통해 모든 국민이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전국 지역문예회관으로 찾아가는 공연사업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