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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회 전국체육대회’는 2020년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전년 대회보다 하루가 늘어난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주 개최지 구미시를 중심으로 12개 시․군 일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1995년 제76회 포항, 2006년 제87회 김천에 이어 14년 만에 경북에서 열리는 세 번째 대회로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출발점’이라는 상징적 의미가 매우 큰 대회이다.
철길숲은 지난 14일 산림청 주최로 열린 ‘2019 녹색도시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앞서 지난 7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경관부문 우수상을 수상했고, 지난 9월에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균형발전사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올해 녹색생태도시 분야의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3회 수상했다.
준공하는 제2공장은 총사업비 130억원을 투자하여, 14,870㎡(4,498평) 부지에 건축면적10,240㎡(3,970평)의 기반시설에 철도차량 제작설비 자동용접장치 등 10종 66대, 호이스트(천장 크레인) 외 22종 159대 부대설비 라인을 설치하여 신규고용 40명을 창출하게 된다.
자원봉사활동 연인원 증가율과 자원봉사 우수시책, 공무원자원봉사 활동실적 등 평가기준에서 영덕군은 최고의 점수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6년 대상을 수상한 지 3년만의 쾌거다.나래멘토봉사단이 우수단체 표창을 수상했고, 출동! 무조건재난지킴이봉사단 유순연 회장과 손사랑봉사단 박신혜 회장이 자원봉사 유공자로 표창을 받았다.
경북도는 20일 도청 동락관에서 ‘마음을 쓰고, 세상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도 내 각지에서 모인 문해교육 학습자 및 교사 등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경상북도 문해대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해교육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사회․문화적 기초생활능력 등을 갖출 수 있게 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우렁이쌀을 비롯해 전통장류, 김치, 누룽지, 청국장, 한방음료, 쌀국수 등 12개업체 20여 품목에 대한 홍보판매행사로 행사장을 찾은 교민 및 현지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상의 배경은 2015년도부터 음식디미방 대중화사업의 일환으로 홈플러스 문화센터에서 실시한 음식디미방 푸드스쿨교육을 통해 음식디미방 기본조리사 86명, 음식디미방 전문강사 2급 314명 등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쓴 결과이며, 이번 행사에는 음식디미방 명인 2인과 기능장 7명이 직접 참여했다.
안동시가 내년도 본예산을 역대 최대인 1조2,500억 원으로 편성해 이달 20일 시의회로 제출한다. 올해 본예산보다 16.8%인 1,800억 원이 늘었다. 회계별 규모는 일반회계가 1조1,108억 원으로 올해보다 15%인 1,446억 원이 늘었다. 특히 올해 일반회계 본예산이 9,662억 원으로 1조 원 문턱에서 좌절했으나, 일반회계도 처음으로 본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게 된다.
내년 총선을 5개월여 앞두고 쇄신론이 분출하는 당내에서 김 전 위원장이 당선에 유리한 대구에 출마하려는 데 대해 비판이 거듭 나오자 험지 출마로 선회한 것으로 비친다.반면, 홍준표 전 대표는 “나는 물갈이 대상이 아니다”라며 영남권 출마로 여의도에 입성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홍 전 대표는 경남 밀양ㆍ의령ㆍ함안ㆍ창녕을에 출마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주시는 2019년도 총 7개 사업 82억 8,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5개 사업 60여억원보다 37% 가량 늘어난 금액이다. 이 중 재난안전특별교부세는 지난 10월 오암교 개체공사(8억원)을 비롯해 총 52억8,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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