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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와 경북도가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 ‘혁신 원자력 연구개발 사업’이 원자력진흥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해 정부 국책사업으로 확정됐다. 그동안 일각에서 이 사업이 국책사업이 아니라는 지적과 함께 사업추진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등 우려도 있었으나, 이번 진흥위 확정으로 이런 의혹을 완전히 해소하게 됐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2028년까지 8,210억이 투자될 예정이다. 조만간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완료되면 사업비가 최종 확정된다.
대구시와 대구경북연구원은 ‘대구 수소경제 혁신전략’ 정책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수소경제를 통해 국가에너지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꿔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자 하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한국가스공사와 손잡고 수소경제를 활성화하고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는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엑스코에서 ‘제18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와 ‘제19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을 동시 개최한다.'제18회 음식관광박람회'는 ‘어울림마당’과 ‘트렌드관’을 비롯한 8개의 음식 전시관과 음식경연대회(9개 부문), 푸드쇼와 음식문화발전전략 세미나, 음식한마당 등이 어우러져 눈과 입이 즐거운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안동시가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안동~예천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사업이 19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버스 대기시간 감소, 실시간 정보조회 등 사회적 편익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코리아 경산시지회(회장 박영란)가 지난 18일 압량분회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께 짜장면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압량면 어르신들 200여명을 초청하여 맛있는 짜장면과 과일, 떡 등을 대접하여 동네 어르신들이 모두 모여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점심식사와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포럼은 지난 7월 지정된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의 활성화를 위해 배터리 산업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포럼으로 꾸며졌으며 곽병성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의 ‘배터리, 미래의 산업을 열다’라는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배터리 산업에 대한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생태경관이 뛰어난 국유림을 산림관광자원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새로운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방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간 소통체계를 강화하고 상생협력하기 위한 모델사업으로 발굴됐다.
이날 행사는 전남지역에서 구조된 수달 암수 한쌍을 수달이 살기 좋은 환경인 안심습지로 옮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사에 참석한 권영진 대구시장은 수컷에게 ‘대구’의 ‘대’자를 따 ‘대길’이라는 이름을, 암컷에게는 ‘구’자를 딴 ‘구순’이라는 이름을 즉석에어 붙여주고 자연에서 잘 적응하기를 기원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 목표액은 지난해 모금액과 동일한 100억 2천만 원이며, 캠페인 기간 대구시민들이 나눔 온도를 확인 할 수 있도록 구 중앙치안센터 앞에 ‘사랑의 온도탑’을 세운다.
‘신기술 도입과 활성화, 중소기업 기술혁신’을 목표로 대구시 신기술플랫폼과 한국도로공사 기술마켓의 신기술을 공유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신기술 초기시장 진입과 기술개발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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