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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체 서식 수달 개체 수는 24마리 정도로 수계면적 대비 개체군의 크기가 작아 개체간의 서식지 충돌이 적고,특히 금호강 안심습지는 수달의 먹이자원이 풍부하고 갈대 등 식생 군락과 하중도가 산재해 안정적 서식조건 제공 등 수달 서식지 적합성을 고려해 선정한 곳으로 수달 방사지로는 최적의 장소로 판단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포항지진에 대한 해외 전문가 및 포항 지열발전 부지안전성 검토 T/F(이하 T/F) 위원들의 연구결과 발표와 함께 포항지진 피해 사진전 및 영상물을 상영하여 지열발전에 의해 촉발된 포항지진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전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고령군은 관할 지역의 주민 요구도에 맞춘 ‘옹骨찬 건강마을 만들기’로 다부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주민주도형 튼튼뼈살리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산시킨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아 보건복지부 주관 보건진료소 건강증진사업에서도 최우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영덕 남부권역의 비전을 ‘쪽빛 파도 따라 펼쳐지는 청정관광휴양도시’로 정하고 3개 부문 22개 신규사업과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사업들이 제안됐다. 우리나라 최대의 도시계획분야 학술연구기관인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용역을 맡았다.
이철우 지사는 이날 아침 일찍 원주로 걸음해서 산자위 자유한국당 간사인 김기선 의원을 만났고, 바로 서울로 걸음을 옮겨 산자위 민주당 간사인 홍의락 의원을 만나 포항지진특별법의 최종 통과를 건의했으며 김기선 의원과 홍의락 의원은 포항지진특별법이 상임위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북도는 15일 오전 계명대 의양관에서 ‘동아시아 영토문제와 한․중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한․중 학자들이 독도와 조어도에 대한 연구의 공동 연대 구축을 통해 독도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각종 공익사업 추진 시 토지(지장물) 등을 소유자와 협의 할 경우 감정평가업자에게 의뢰 및 평가로 보상 산정액의 평균값으로 보상 협의를 추진한다. 하지만 소유자 입장에서는 실거래가 대비 불합리한 보상가액 산정으로 보상 협의가 지연돼 신속집행 등 예산 집행 실적 제고에 어려움이 많았다.
상주 전통 곶감농업은 감 재배 및 곶감제조 최적의 기후조건과 우리 선조들의 전통지식이 더해진 조선시대부터 오랫동안 이어져온 농업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농업시스템이다.
18일(월) 오후 1시 40분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2019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유공자 시상을 한다.
18일 낮 12시 시청 알천홀에서 열리는 ‘경주시-중랑구 우호교류 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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