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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지식산업지구 ‘혁신생태계 협의회’는 경자청, 경북도, 경산시, 연구기관(경북TP, 무선전력전송센터, 첨단소재융합기술연구소, 철도차량융합부품기술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건설기계기술센터), 인근 대학교(대구가톨릭대학교, 경일대학교, 호산대학교), 경산상공회의소, 입주기업협의회, ㈜경산지식산업개발 등 14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황병직(영주) 의원은 “개발공사는 청렴도평가에서 최저등급인 5등급을 받았고, 일부 직원은 뇌물수수로 경찰조사가 진행 중이다.”고 질타하면서, “지속적인 내부직원 교육을 통해 청렴도를 높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사에서 산업단지, 주택개발 등 개발사업 추진 시 면밀한 사업성 검토를 통해 손실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전국 체납액 징수율 1위와 함께 대구시 동구가 발표한 ‘잠자는 압류 73으로 깨우다’ 라는 내용으로 체납징수분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1.5억 원의 지방교부세도 함께 지원 받는다.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이수경) 2019년도 현장 행정사무감사에서 농축산유통국과 농업기술원 산하 사업장과 연구소들이 연구실적 쌓는데만 열중하고 정작 현장 보급에는 무관심한 행태에 대해 위원들의 강도 높은 질책이 이어졌다.
이날 어르신들은 젊은 시절 그렇게 입고 싶었던 교복을 입으니 눈물이 나온다면서 추억의 교복을 입고 반별 장기자랑도 하고 졸업사진을 찍으면서 감동과 추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는 26일 졸업식을 앞두고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열정으로 다양한 재능과 특기로 졸업 작품 전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북구청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구의회 의원을 평가대상으로 한 이번 설문에서 일부 구청 간부 공무원과 구의원들이 무시, 차별, 성희롱 등을 일삼아 왔던 것으로 조사됐다. 평가 결과 일부 구청 간부 공무원은 술자리 참석 강요, 술잔 돌리기, 술 강요 등 불편한 회식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경제자유구역 내 롯데몰 사업이 지지부진하고, 경제자유구역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미미하다고 지적하며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또 과다한 내국인 비율을 보이고 있는 대구국제학교 운영 개선, 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 이후 전시산업 활성화 대책 등에 대해 따졌다.
이번 축제는 ‘대구경북로컬푸드협동조합협의회 출범식’과 함께 연다. 도농장기자랑, 농가 3분 마이크(생산물 홍보), 농민직거래장터, 먹거리장터와 김장․먹거리만들기 체험행사 등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지난 2017년 11월 15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천리 지역에 기상청 계기 지진관측 이래 역대 2번째 규모인 5.4의 지진이 발생한 지 2년이 됐다.이강덕 포항시장은 13일, 지진발생 2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사업인 지열발전에 의해 촉발된 지진으로 지난 2년간 막대한 고통을 감내하고 견디며 피해회복을 위해 노력했다.”면서 “시민들이 삶의 터전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가 지진 특별법 제정에 힘써 달라.”고 호소했다.
대구중소기업인대회는 1996년에 처음 개최돼 올해 24회로 지역경제발전과 사회공헌에 노력해 온 중소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중소기업계 최대 행사이다.이번 대회는 ‘대구의 힘, 중소기업! 중소기업인이 대구경제의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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