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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빗물펌프장 증설공사는 도시침수예방사업으로, 환경부로부터 2016년부터 총사업비 315억을 투입하여 용흥동에서 칠성천으로 흐르던 빗물을 폐철도부지의 우수관로(L=2.4km) 설치를 통해 형산강으로 우회하여 배출하는 사업이다.시는 저지대 상습지역인 용흥, 죽도동 일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여 시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경주에 있는 손뜨개 모임인 ‘해피 크로쉐’와 ‘뜨실라’의 17명의 회원들이 지난겨울부터 정성스레 준비해 온 손뜨개 옷을 지난 8일 태종로 이팝나무 가로수 29그루에 손수 입혀 주었다.나무의 뜨개 옷은 벌레들의 잠복소 역할을 해 가로수의 생육개선에 도움을 주고, 겨울철 찬바람으로 인한 수피(동사)피해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경북도는 국가 에너지전환 정책에 발맞추어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에너지 보급 확대, 에너지 복지사업, 에너지 재활용 사업 등 주민 중심의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에너지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 서 왔다.
지원대상은 도내에서 돼지를 사육하는 개인 또는 법인이며 사료와 약품 구입에 소요되는 운영자금을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최저금리 수준으로 융자 지원(연리 1%,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한다.
경북도는 일손이 필요한 중소기업에게는 인력난을 해소시켜 주고, 경로당의 어르신들에게는 일감을 제공하여 소득을 보전할 수 있는 ‘중소기업&경로당 노인일자리 연계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번에 구축하는 ‘중소기업&경로당 노인일자리 연계시스템’은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 경북광역취업센터 홈페이지에 연계메뉴 시스템을 11월까지 설치하여 12월부터 본격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하는 공모는 서면심사(1차), 현장심사(2차), PT/최종심사(3차)를 거쳐 전국에서 광역시 1곳, 기초지자체 4곳이 선정되며, 선정 시 1,000억(국비500억 도비150억 시비350억)원의 예산을 관광거점도시를 위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워크숍은 해체기술 공유를 통한 강소기업 육성을 목표로, 한수원을 포함한 원전 공공기관들이 원전해체 준비현황 및 연구개발 전략, 지원프로그램 등 관련 정보를 소개했다.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박갑상)는 12일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고층아파트 신축과 관련하여 사업자와 주민 간 마찰에 대한 해소 방안과 도시분쟁조정위원회 기능 강화,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실효성 있는 대책을 촉구하는 등 주요업무 전반에 대한 점검과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14일 오전 10시 도청 회의실에서 열리는 ‘청년정책참여단 상상이상 분과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이어 오전 11시 도청 회의실에서 ㈜하나투어와 ‘경북형 소셜문화관광 활성화 업 무협약’을 체결한다.이어 오후 1시 30분 도청 화백당에서 열리는 ‘민선7기 제8차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해 환영인사를 한다.이어 오후 3시 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전국리싸이클센터와 경상북도가 함께 하는‘세탁기 기탁행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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