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와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청년 농업인의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 농업인 금융 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북도는 15일 도청 회의실에서 ‘공항신도시 경제특구 지정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전했다.이번 보고회는 공항신도시를 공항 경제권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진행된 연구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개발 방향과 추진 전략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는 17일부터 18일까지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경북 지역 기반 예비 창업가를 대상으로 ‘2025년 경북 K-로컬 창업스쿨 사업’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경 북도농업기술원은 15일 울진군수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농업기술원-들녘특구-울진유통-(주)다원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고 18일 밝혔다.
탤런트 겸 영화배우인 이정길 맨손회 회장은 15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이불과 패드 400개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수도권 광주여자고등학교 동문회가 15일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가 16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초대형 산불 피해복구와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성금 3,8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북과학대학교가 16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북 북부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북도는 17일, 경북 북부지역 산불로 피해를 본 영양군의 산불 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해 석보면 화매권역센터에서 세 번째 ‘경상북도 전화위복(戰火爲福)버스’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유례없는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과 농가의 상실감은 헤아릴 수 없이 크다. 영양군의 신속한 복구와 빠른 영농 재개를 위해 도지사가 직접 챙기겠다”며 “이제는 단순 복구를 넘어 농업의 새로운 도약으로 나아가기 위한 미래형 스마트 과원 조성 등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고속열차가 모자랍니다. 경주시가 정차 확대를 공식 요청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