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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은 7일 포항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8회 산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7일 오전 10시 군청 제1회의실에서 물가대책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오후 6시 칠보산 웨딩홀에서 열리는 어린이집 보육교사 워크숍에 참석한다.
7일(목) 오전 11시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9회 경상북도 산림문화축제’에 참석한다.
독도 인근 해역에서 추락한 소방헬기 인양 과정에서 유실된 실종자 시신 1구가 5일 오후 5시45분 수습 완료됐다. 소방청은 해경에서 6일 오전에 실종자 유해를 울릉도 울릉보건의료원으로 옮기면 인계 받아 대구 동산병원으로 옮길 계획이다.
도내 인구감소 고위험지역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북부지역에서 대토론회를 개최한 만큼 민‧관‧지역사회와 함께 일‧가정 양립방안 모색과 더불어 사는 미래사회에 대한 과제를 상호토론하며 도민맞춤형 정책을 모색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강덕 포항시장은 “과거에 새마을운동이 국민들에게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듯이 현재에도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시민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고, 시민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데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경주 서면 도리1리 은행나무 숲은 최근 들어 SNS를 통해 널리 입소문이 나면서 단풍 절정기 주말에는 1일 평균 방문차량 2,000여 대, 방문객 수 10,000여 명을 기록하며 경주의 필수 관광 코스로 부상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는 11월 6일부터 12월 20일까지 45일간 일정으로 제312회 제2차 정례회를 열어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 2020년도 예산안 및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민생관련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한다.
김대철과 김외준, 안진석, 오정택, 유태근, 이정환, 이희복 등 경북지역에서 활동하는 도자기 명인 7인이 전시에 초청됐다. 작가별로 10여 점의 작품을 선보여 전체 80여 점에 이르는 도기와 자기 작품이 각자의 매력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청와대, 대한민국 정부, 중앙부처 및 유명 브랜드가 파란색 인증 뱃지를 획득한 사례가 있지만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최초다. 특히 지난 10월 말로 기존 회색 인증 뱃지 제도가 폐지된 가운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두 개 채널 모두 인증 뱃지를 보유한건 경북도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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