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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병삼)은 지난 20일 대구 엑스코에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의료기기 조합·단체, 대학·공공(연구)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K-medical 글로벌 프런티어 세미나 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역의 숨겨진 자원을 발굴하고, 새로운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 갈 ‘생활권 단위 로컬 콘텐츠 활성화 사업’의 최종 선정기업 5곳을 발표했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김천시가 최종 선정돼 경북도가 2027년까지 국비 80억 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경북도 내 외국인 보유 토지 면적이 3천630만 7천㎡가 됐다. 이는 도 전체(1만 8,428㎢)의 0.2% 수준으로 울릉군(7천304만 2천㎡)의 절반 정도 면적에 해당하며, 경기,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외국인 보유 토지 면적이 크다.
경북도는 반려견 안전관리 강화 및 맹견사육허가제 도입에 따른 2025년 기질 평가를 7월부터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경북도가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한 2025 경북 K-투어 페스티벌 in 서울 – 경북 WOW(와) 보이소 가 5만 명 이상의 서울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현장을 다녀가는 큰 성공을 거두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26일 오후 2시 실내체육관에서 경주시 장애인의날 기념식에 나선다.
21일 예정됐던 ‘2025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오후 4시 30분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돼 전면 취소됐다.포항시는 이날 오후 5시쯤 안전안내 문자메시지를 통해 행사 취소를 통보했다.시는 “호우주의보로 국제불…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근수)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경북도지사와 경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고 원안 의결하였다고 22일 밝혔다.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둔 경주시가 지역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이색 이벤트로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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