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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정된 공동주택관리법령 안내, 관리비 집행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공동주택 회계처리기준, 장기수선계획 수립에 대한 전문가 특강, 관리비 절감 및 관리서비스 개선, 입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아파트단지 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되어 공동주택 관리업무 전반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민‧관이 협업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랑의 보금자리는 2019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 주거개보수 작업으로서 복지사각지대의 아동을 찾아 영호남 교차지원하는 사업으로 낙후된 집에서 살고 있는 불우아동의 집을 수리하여 안정된 주거를 지원하며 나눔문화 실천을 통한 화합과 우의를 증진하게 된다.
마카다드림 난타팀의 장구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장애인과 자원봉사자에게 표창 수여 및 감사패가 전달 됐다. 이어 장애인 복지와 권리, 개별 맞춤 서비스를 위한 전문가의 역할 등에 관한 주제로 가톨릭대학교 박희찬 교수의 주제 강연이 이어졌으며, 올해 7월부터 시행된 장애등급제 폐지와 종합지원 정책 방향에 대한 토론으로 마무리 되었다.
올해는 O2O부동산 플랫폼의 개척자로 ‘다방’, ‘네모’ 등 연이은 창업성공을 거둔 ㈜슈가힐 이용일 대표의 '스타트업에 전하는 성공스토리'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시상식, 네트워킹 파티로 구성했다.
지난 2017년 11월15일 포항 촉발 지진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포항지진특별법의 조기 제정을 촉구하는 대규모 상경 시위를 벌였다.'포항11.15촉발지진 범시민대책위원회'는 30일(수) 낮 12시부터 국회 정문 앞에서 포항시민 및 재경 포항 피해가족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집회를 시작했다.이와함께 이대공·공원식 범대위 공동위원장단은 이날 집회 중 별도로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각각 만나 이번 정기국회 내에 우선법안으로 포항지진특별법을 반드시 제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대구시선관위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장애인유권자와 지역 정치인이 정책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장애인 유권자의 바람을 담은 희망공약집 「나는 대한민국 유권자」를 제작하여 각 정당 대구시당 및 지역 국회의원 등에게 전달한다.
안동시가 올해 과잉생산과 가격하락에 따른 양파 재배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6월 산지 폐기 지원과 7월 1인1망 팔아주기에 이어 이번에는 수출증대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구미형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노사정이 머리를 맞대어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하고, 또한 노동시장의 현안사항인 근로시간 단축, 비정규직 문제 해결, 근로자 복지 향상 등에 대해 노사정간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는 차원에서 한마음 체육대회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다수사상자 사고현장 시나리오별 대응을 중심으로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하는 ‘도상훈련’과 재난법령 및 비상대응매뉴얼 골든벨 등 ‘보조 프로그램’을 함께 실시하여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을 가렸다.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러시아 사하공화국의회 친선교류단이 경상북도의회와 경북지역을 공식방문한다.지난 6월 경상북도의회에서 실시한 사하공화국 친선방문에 대한 답방 성격으로, 앞서 도의회에서는 장경식 의장 등 11명의 의원으로 친선교류단을 구성해 사하공화국을 방문, 교류협력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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