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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동안 국방·ICT분야 산업전시회, 컨퍼런스, 우수제품평가대회,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 다양한 체험행사와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한화,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 풍산 등 방산대기업을 비롯한 국내 우수 국방 ICT 관련 기업과 공기업, 공공기관, 대학, 부품소재 기업 등 50여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 및 첨단장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 전 행장은 지난 2014년부터 3년간 대구은행 채용 과정에서 점수를 조작해 24명을 부정 채용하고 '상품권 깡' 수법으로 비자금 20억여 원을 조성해 1억 7000여만 원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해 9월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이달 18일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됐다. 한편 박 전 행장은 수성구청 불법 손실보전 사건으로 별도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주차장 축소 등 상인회 간 크고 작은 문제로 수차례 연기됐던 대구 칠성 야시장 개장이 오는 11월 1일 오후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칠성 야시장은 칠성교에서 경대교 방향으로 이어지는 약 105m 구간의 신천둔치 공영주차장 436면 중 33면을 폐쇄해 식품 판매대 60개, 상품 프리마켓 판매대 15개 등으로 운영된다.
경북도 일부 산하기관이 경영평가에서 A·B등급을 받았으나 도 자체 감사에서 여러 문제가 드러난 데다 한 기관은 감사 결과에 반발해 행정소송까지 제기해 논란이 인다. 이번 감사 결과를 두고 전임 도지사 임기 말에 이사장이 임명된 신용보증재단은 현 도지사를 상대로 이례적으로 행정소송까지 제기해 갈등을 빚고 있다.
대구지역 공동관에는 △㈜엔도비전 △㈜유바이오메드 △㈜올소테크 △㈜대류 △㈜덴탈릭스 △㈜송이실업 등 지역 소재 6개사가 참여했다. 이들 참가기업들은 현장에서 304만여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체결, 의료기기 관련 기업의 진입 장벽이 높기로 소문난 중국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포항국민여가캠핑장에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국비 10억원을 포함하여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5,000㎡ 부지에 캠핑사이트(3×4m) 30면과 관리사무소, 화장실, 샤워장, 음수대 등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올해 시범운영 기간에는 무료로 운영하고 내년부터 성수기와 비수기로 구분하여 캠핑장 이용료를 받을 예정이다.
포항시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은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 생활 폐전기·전자제품 수거·재활용 활성화를 통한 분리배출 홍보와 재활용 증대를 위하여 생활 폐가전을 배출할 때 전화 한 통 또는 클릭 한 번이면 대형폐기물 처리수수료 없이도 무상으로 방문 수거 처리를 하고 있다.
수도 검침 시 직접 방문에 따른 사생활 침해와 거주자 부재 시 미검침에(주택지역 평균 미감침율 30%) 따른 재방문 비용발생 등의 문제가 있었으나, 스마트 원격검침을 통해 사생활 침해 해소와 검침률 100%로 예산절감, 투명한 요금 부과가 가능하게 됐다.
경주엑스포는 관람객들에게 재미있는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야간 체험형 어드벤처 산책 코스인 ‘신라를 담은 별(루미나 나이트 워크)’을 핼러윈 장식으로 꾸민다.핼러윈 이벤트가 진행되는 야간 체험형 어드벤처 산책코스 ‘신라를 담은 별(루미나 나이트 워크)’는 2km길이의 숲길에 홀로그램과 레이저, LED 조명 등이 어우러지며 환상적인 공간으로 관광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2016년에도 영덕지역 학생들을 위한 영덕교육발전기금 1,000만원을 (재)영덕교육발전위원회에 기탁했고 2017년에는 지역복지시설 지정기탁금으로 500만원을 지원했다. 현재까지 지역주민과 출향인, 기업체 등 영덕복지재단설립을 위한 자발적인 기탁 건수는 총 70건으로 금액은 5억원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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