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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엠케이㈜가 15일 구미 국가산업3단지 내 인동공장에서 친환경 전기차(EV)용 알루미늄 부품 공장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
경북도는 15일 서울 아모리스 역삼에서 농식품부와 2024년 농촌협약에 선정된 7개 시군(포항, 김천, 안동, 경산, 청송, 영양, 영덕)과 농촌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는 2025년 경주 APEC 성공개최 지원을 위해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20명을 자원봉사자로 선발해 17~18일(1박2일)까지 경주 일원에서 외국인 시점에서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등, APEC 정상회의 종료 시까지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한다.
대구 마비정 출신인 김용탁의 2023년《문장》여름호 당선작「가재잡이」는, 서정시의 풍경을 정겹게 담았다. 시인이 태어난 고향 옛집 마비정은, 언제나 뒷산 뻐꾸기 소리가 손님을 반갑게 맞는다. 시인은 그 앞마당에서 저녁을 먹던, 하늘나라로 가신 부모님 모습이 그립다고 하였다. 그곳은 동네를 돌면 우물이 보이고, 개울엔 동무들과 가재 잡던 풍경이 그림 같은 곳이다.
경북도는 행정안전부 등 중앙행정기관 공동으로 발표한 2025년 정부합동평가 정성평가 우수사례 분야에서 저출생 극복 정책인 ▵임신‧출산과 ▵초등 돌봄 분야 등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임신‧출산 사례 분야는 3년 연속 우수사례로 뽑혔다.
경북도와 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산불 피해를 본 도내 5개 시군의 조기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버스타고 경북관광’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15일 밝혔다.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전국 7개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포항시는 15일 라한호텔에서 열린 ‘2025 포항 타운홀 COP’ 행사로 기후 위기 대응의 새로운 장을 열며, 시민 중심의 기후행동 모델을 전 세계에 알렸다.
경주시는 중국 푸젠성 난핑시 위안차오훙(袁超洪) 당서기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경주를 공식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주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청량함 한도 초과, 5월 경주로 놀러오세요’를 주제로 계절의 아름다움과 역사‧문화가 어우러진 대표 관광자원을 집중 소개하며 본격적인 봄철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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