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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3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오는 15일 평양에서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을 치르는 축구 국가대표팀 ‘벤투 호’가 13일 '외로운 방북길'에 올랐다.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에 해당하는 직항로 이용, 응원단 파견 등을 예외로 인정받는 데 힘들게 성공했지만, 정작 북한이 전혀 협의에 응하지 않는 바람에 선수단만 서울~베이징~평양을 통해 가는 상황이 된 것이다.
전국교수노동조합 대구·경북지부는 10월14일 오전 9시 30분 안동 경북도교육청 교육위 국정감사장 앞에서 비리사학 부패척결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대상자는 ▲조형예술부문 김훈(57,(사)한국사진작가협회 포항지부 자문위원) ▲공연예술부문 신창규(73,예천그린실버관악합주단 지휘자) ▲문학부문 강인순(65,한국문인협회경상북도지회 부지회장) ▲문화부문 조용하(76,청송문화원장) ▲학술부문 이정옥(63,위덕대학교 교수)씨로 5개 부문 5명이다.
특히 창작 장마당극 ‘흥해라 조선오일장(연출 홍우찬)’은 지진으로 그동안 아팠던 흥해 주민들의 마음도 달래고, 지역이 위기를 기회로 하여 다시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힘을 모으기 위한 화합의 한마당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극에 담았다.
선정된 가입자는 본인이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10만원을 매칭하여 지원하고 지원금의 사용용도 증빙과 교육 이수 시 3년 후에 본인 적립금과 정부지원금을 포함하여 모두 72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배지숙 시의회 의장은 시립예술단, 관광협회 등 33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을 이끌고 11일 다낭시를 방문해 우호협력 체결 15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대구시와 다낭은 2004년 10월 21일에 우호협력을 체결한 이래 15년 동안 지속적으로 모범적인 교류를 이어 왔으며, 작년인 2018년 8월 3일에 자매도시로 승격해 결연을 맺었다.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가을 나들이객의 발걸음을 경주로 이끌고 있다. 오픈 첫 주말을 맞아 가족단위 관람객 및 단체 관람이 이어지면서 경주엑스포 공원이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을 주제로 찬란한 신라역사문화와 첨단기술이 결합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다음달 24일까지 펼쳐진다.
강원 철원군 민통선 내에서 발견된 야생 멧돼지 폐사체 2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이로써 이틀 사이 비무장지대(DMZ) 남방한계선 남쪽에 있는 야생 멧돼지 4마리에서 돼지열병 확진 판정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북한 근접 지역 야생 멧돼지 사이에 돼지열병이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는 중앙상가 실개천거리 260m 구간에 '영일만친구 야시장'을 만들어 지난 7월 26일 문을 열었다.장사가 잘 안되는 곳이 하나둘 문을 닫더니 지난달 말 전체 40곳 가운데 9곳이 장사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먹거리 판매대 36곳 중 6곳, 상품·체험 판매대 4곳 중 3곳이 개인 사정 등을 이유로 판매대를 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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