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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명사의 지역 연고나 저서의 배경이 된 장소에서 강연 후 명사가 추천하는 관광지를 명사와 함께 동행 탐방하는 1박 2일 행사로 추진되며, 첫째날 강연장에서는 초청강연을 비롯하여 작은 음악회, 낭독회, 문학토크, 팬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11일 오프닝행사를 시작으로 45일간의 대장정에 오른다. 이번 2019경주엑스포는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이라는 주제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이하 엑스포공원)에서 11월 24일까지 열린다.경북도는 10회째를 맞은 2019경주엑스포는 ‘단기 집중형 문화박람회’에서 벗어나 언제든 즐길 수 있는 ‘연중 상시 문화박람회’로 운영되는 첫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대학교 유휴부지를 활용, 총사업비 1,000억원의 민자를 유치하여 조성된다. 금년 12월 사업구조 협의를 마칠 예정이며, 2020년 6월 마스터 플랜 완료, 2021년 12월 실시 설계 및 인허가 완료, 2023년 12월 사업 준공 후 2024년에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부남초등학교(교장 구자룡)가 지난 9월 28일 서울특별시교육청 과학전시관에서 개최한 ‘제27회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에서 전국 1위에 해당하는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경북지사 신사옥은 부지 5,974.3㎡, 연면적 2,596.28㎡에 지상 3층 규모로 ▲1층에는 봉사활동 나눔터, 물품창고, 재난구호․봉사활동에 필요한 안전교육장 ▲2층에는 재난구호시설, 재난상황실, 홍보전시실, 사무공간 ▲3층에는 다목적강당, 봉사원실, 건강증진실을 갖추고 있다.
1천여 명의 체험자들이 참여한 신라약선음식체험은 경주시 신라전통음식명인으로 지정을 받은 차은정 선생이 왕가의 식이요법에 대한 약선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시간과 50가지 신라음식상차림 재연을 통해 체험자들과 의견을 주고받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국토교통부, 경북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HICO가 주관해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열리며, 한국관광공사, 대한건축사협회, 대한건축학회,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등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공히 대한민국 대표 한옥전문 전시회로 개최된다.
경주시 소재 옥외광고업체인 ‘개미광고’의 권인준 대표가 ‘천마의 꿈’으로 창작광고물 성인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창작광고물 성인부문에서 ‘라인광고’ 김주환 대표와 ‘이티그래픽’의 박태용 대표가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작품이 입상했다.
영덕군보건소는 병곡면 금곡1리, 백석1리, 영1리 마을회관에서 태풍 피해주민 263명을 대상으로 재난 정신건강 상담을 실시했다. 또 강구면, 병곡면에 현장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피해주민 긴급진료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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