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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부스에서는 도자, 금속, 섬유, 목공 등 지역의 공예가 120여 팀이 참여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룬 공예품으로 다채로운 바자르를 펼치며 행사 기간 중 깍고, 빚고, 물들이는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고, 완성한 작품은 본인이 가져 갈 수 있다.
목공예, 한지공예, 도자기 체험, 천연염색, 식물교실, 천연비누, 솔방울꾸미기 등 가족단위 방문객의 호응도가 높은 12개 체험교실을 준비했으며 전문강사 및 산림자원개발원 숲해설가 들의 현장교육과 더불어 부스별로 제공되는 다양한 천연소재를 활용해 나무인형, 식물화분, 나무공작, 천연손수건, 한지소품 만들기 등 나만의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개천절인 3일에 이어 대규모로 열리는 두 번째 집회다. 이들은 태극기, “조국 감옥”, “조국 구속”, “문재인 하야” 등의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은 “오늘 500만 명을 넘어섰고, 오후 2시까지 지나면 1,000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주장했다.
【안동】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 기공식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본격 시동 안동시가 오는 10일 오후 2시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 공용주차장(풍산읍 매곡리 1116번지)에서 지역발전의 염원을 담은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 기공식을 개최한다.
박 의원은 “지난 9월 21일 토요일 4개 단체장의 합의라는 언론보도는 합의서도 없는 공정하지도 합당하지도 못한 선언적 주장을 마치 대단한 합의를 이뤄 낸 것처럼 보도하게 한 이철우지사의 책임이 매우 엄중하다”고 지적했다.
이효재 명인은 이날 경주타워와 솔거미술관 등을 둘러보고 “경주는 우리문화의 뿌리이며 세계에서 보기 드문 값진 유산을 가진 도시이다”며 “경주가 찬란한 역사문화를 바탕으로 바티칸과 같은 상징적인 도시가 되는데 경주엑스포가 앞장서야한다”고 말했다.
문화복지위원들은 간송미술관을 방문하여 간송미술관의 전반적인 운영에 관해 설명을 듣고 대구간송미술관의 성공적 건립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한 후 간송미술관의 주요 소장품이 보관되어 있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방문하여 소장품의 보관상태 등을 점검했다.
9일 오전 7시 34분쯤 경북 안동시 경북경찰청 건물 지하 1층 여성 사우나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크게 번지지는 않았으나 연기가 많이 났으며 소방차 출동해 잔불을 진화하는 등 소동이 일었다.
이번에 (재)대구오페라하우스의 새로운 수장이 된 박 신임 대표는 경희대학교에서 기악학을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음악교육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장, 한국방송공사(KBS)교향악단 사장 등을 역임하면서 30여년간 예술행정가로 다양한 공연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동했다.
경북도는 11일부터 사흘간 6.25 전쟁 당시 최대의 격전지이자 반격의 전환점을 마련한 구국의 현장인 칠곡 생태공원에서 ‘칠곡, 평화로 흐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국내 유일의 호국평화축제인 ‘제7회 낙동강 세계평화문화 대축전’(이하 낙동강 대축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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